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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철강공업협회 미국 ‘337조사’ 승소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8-03-27 09:14:10 ] 클릭: [ ]

일전 중국철강공업협회는 미국‘337조사’내용중의 반독점, 상업기밀 절취, 원산지 조작 등 3개 부분에서 전부 승소했다.

3월 19일, 미국국제무역위원회는 본국 철강회사가 중국에서 수입하는 철강에 대해 ‘337조사’를 진행할 데 관해 중지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미국국제무역위원회는 반독점조사를 신청한 원고가 피해를 입었다고 증명하는 사실을 제공하지 못했으며 원고자격을 갖추지 못했다고 인정하였다.

중국철강공업협회는 이와 같은 결정에 만족한다고 표시했다.

2016년 미국철강회사는 중국기업이 생산, 판매하는 일부 제품이 불공평한 무역행위가 존재한다면서 미국국제무역위원회에 ‘337조사’를 진행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으며 얼마 후 미국은 조사에 착수했다. 중국철강공업협회는 즉각 성명을 발표해 미국철강회사의 ‘337조사’ 신청은 터무니없으며 사실을 날조한 것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동시에 미국국제무역위원회가 사실을 존중하고 공정하고 공평하며 신중하게 이 문제를 처리할 것을 요구했다.

중국철강공업협회는 관련 철강생산기업들을 조직하여 대응 방안을 내오고 국제적으로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팀을 청해 적극적으로 항변하였다. 1년 8개월 동안의 간고한 노력을 통해 중국철강공업협회는 ‘337조사’중 반독점, 상업기밀 절취, 원산지 조작 등 3개 부분에서 전부 승소하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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