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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공공재정경쟁력 전국 100강현(시)에 들어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3-03 20:46:54 ] 클릭: [ ]

중국사회과학원 재정경제전략연구원 등 단위가 일전에 주최한 중국현역경제정상포럼 및《중국현역경제발전보고(2017)》발표회서 공포한 전국 현역 공공재정경쟁력 평가결과에서 연길시는 공공재정경쟁력지수가 0.5885로 2017년 전국 재정경쟁력 100강현 제9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연길시 공공재정경쟁력이 전국 현(시)가운데서 앞장서고 있음을 말해주며 아울러 연길시 경제발전 질량이 비교적 높고 도시 공공봉사능력도 강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징표로 된다.

《중국현역경제발전보고(2017)》는 원칙상 지역총생산액이 100억원 이상, 지방 공공재정수입이 10억원 이상 및 규모이상 공업기업이 50집 이상에 도달해야 한다는 기본 표준에서 전국 근 2,000개 현역경제단위 중 400개 견본 강현,시를 선정해내 분석 연구 비교하는 토대를 형성한다.현역경제의 발전정도가 한 지방의 경제활력의 중요한 체현으로 된다면 재정수입은 해당 각항 지표가운데서 가장 현실적인 한가지 지표라 할 수 있다. 현역 공공재정경쟁력 지표계통에는 지방 공공재정수입, 지방 공공재정수입이 총생산액에서 점하는 비중 등 지표로 구성된다. 

2017년 연길시 경제발전 전환 및 업그레이드 효과가 점점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공공재정수입 질량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재정수입의 주래원으로 되는 세수 수입이 보다 선명한 장성을 가져왔다. 신흥산업, 고부가가치 기업들이 재정수입 래원 증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했으며 중점업종, 중점기업의 세수공헌도가 점점 높아졌다. 지난해 연길시는 재정예산수입 25.4억원, 세수수입 21.1억원을 실현했다. 

/권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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