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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소비자 72여만건 신고, 76% 해결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8-01-29 13:01:42 ] 클릭: [ ]

중국소비자협회에서 29일에 발표한  '2017년 전국 소비조직 신고, 접수 정화 분석표'에 따르면 2017년 전국소비조직은 총 72만 6840건에 달하는 신고를 접수했는데 그가운데서 55만 2398건을 해결, 신고 해결률은 76%에 달해 소비자들을 위해 5억 1639만원에 달하는 경제 손실을 만회했다.

그중 경제운영자의 사기행위로 두배의 배상을 받아야 하는 신고가 4898건이고 금액은 825만원에 달한다. 2017년 소비자의 방문 및 자문한 차수는 연인수로 121만인차에 달한다. 공유자전거와 같이 보증금 환불능력의 상실로 발생한 전국적인 군중신소 사건은 지난해에 비해 일정하게 감소됐다.

신고 성질로 볼 때 계약 문제가 31.07%, A/S(판매후봉사) 문제가 28.35%, 품질 문제가 21.75%, 허위선전 문제가 5.87%, 가격 문제가 3.18%, 안전 문제가 2.37%, 작퉁 문제가 2.33%, 계량 문제가 0.85%, 인격존엄 문제가 0.57%, 기타 문제가 3.67%를 차지한다. 계약 문제, A/S 문제와 제품품질 문제가 여전히 신고의 주요 원인이며 총 신고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모든 신고중에서 상품류 신고가 30만 5463건에 달해 전체 신고의 42.03% 차지하고 봉사류 신고가 38만 2823건에 달해 전체 신고의 52.67% 차지하며 기타 상품류 및 봉사류 신고가 3만 8554건에 달해 전체 신고의 5.30%를 차지한다.

구체적인 상품에 대한 신고에서 신고량이 많은 순위로는 자동차 및 부품, 통신류 제품, 복장, 신발, 식품 등이다. 2016년과 비교했을 경우 공기조절기에 관련된 제품이 10위에 들었다.

구체적인 봉사에 대한 신고에서 신고량이 많은 순위로는 원격구매, 매장판매, 이동전화 봉사, 인터넷 련결 봉사, 경영성 인터넷 봉사 등이다. 인터넷 구매를 주체로 하는 원격구매의 신고량이 구체 봉사류 신고에서 여전히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권리 침해가 많은 등 원인으로 인터넷 구매 령역의 소비자 권익에 대한 보호력량 강화가 시급하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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