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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금융빌딩 현판 제막, 금융 빈곤부축 견인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26 17:51:15 ] 클릭: [ ]

1월 25일, 금융빌딩 현판식이 화룡시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성, 주 금융기구, 화룡시당위 시정부 및 기타 관련 부문과 관련 금융기구 주요 책임자를 비롯한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룡시금융봉사중심, 길림성 금융 빈곤층 정밀부축 시범구, 길림성 이동지불 편민시범공사 시험시, 중국인민보험 화룡시정부 금융혁신기지, 화룡시도시교류쎈터 등 5개 현판을 제막했다.

소개에 의하면 화룡시금융봉사중심은 2017년 5월에 설립되여 “정층설계(顶层设计), 자원정합, 정부인솔, 사회참여, 금융지지”를 기본 리념으로 전 시 범위내 금융사업에 공익성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원래 있던 ‘금융판공실’의 토대하에 도시기초시설투자회사, 진달래투자회사, 물권융자회사와 새로 설립된 혜민융자담보회사를 모두 금융봉사중심에 편입하였으며 각 진에는 금융판공실을, 각 촌에는 금융봉사소를 성립하여 관할구내 일상적인 금융봉사 사업을 책임지게 함으로써 시, 진, 촌 3급 인터넷봉사체계를 전면 형성하였다.

2017년 금융봉사대청 개조사업이 전부 결속된 이래 고객체험, 일괄식 봉사를 특별히 틀어쥐고 고객들에게 편리를 도모해주었으며 화룡의 각 은행, 보험증권, 재취업소액대출 등 금융기구에서는 대청에 서비스망을 설립하고 자문서비스업무를 취급, 중소기업과 3농에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화룡시에서는 빈곤층 부축 증수대상 혁신을 통해 금융부축 과정에서 ‘공익성, 빈곤층 부축성’ 혜민융자담보회사를 설립, 이를 경제 주체로 대상대출 담보를 제공하여 빈곤층 부축 대출규모를 유효적으로 확대함으로써 화룡시 빈곤부축 산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뿐만 아니라 정밀 빈곤부축, 정조준 빈곤해탈 사업효률을 제고하기 위하여 ‘정부+보험+기업’모식을 채용하여 종식 및 양식업에 종사하는 농호들에게 대출을 제공하면서 빈곤부축 산업의 쾌속적인 발전을 촉진하였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관련 책임자들은 금융빌딩 참관에 이어 ‘진달래 비단의 길’ 전자상거래 산업원도 참관했다. ‘진달래 비단의 길’ 전자상거래 산업원은 화룡시당위 시정부에서 ‘관광도시, 건강도시, 개방도시’ 건설을 추진하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정부 공공봉사 플랫폼이다.

‘진달래 비단의 길’ 전자상거래 산업원 일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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