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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진흥 금융합작기제 설립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05 22:30:09 ] 클릭: [ ]

국가개혁위: 지금 동북에 투자할 기회, 적기는 왔다

동북진흥사:합작기제는 개방적, 모든 금융기구 참여할 수 있다

국가발전개혁위 등 해당 부분의 적극적인 추동하에 국가개발은행, 국가개발투자공사에서 선도하고 40여집 금융기구의 공동  발기하에 ‘동북진흥금융합작기제(东北振兴金融合作机制)’가 5일 북경에서 설립되였다.

소개에 따르면 동북진흥금융기제를 설립하는 취지는 정부부문, 금융투자기구와 동북 각급 지방정부 및 기업지간의 련결 소통 뉴대를 형성하고 개방성적인 정보 공유 플랫폼과 투자, 융자봉사합작 플랫폼을 구축하며 금융자원을 집결하여 동북의 실체경제 발전의 질과 효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금융의 량성 순환, 건강한 발전을 추진하므로써 동북로공업기지의 진흥을 다그치는에 있다.

합작기제는 현행 금융감독관리체제하에서 규범적으로 운행되며 주동적으로 감독부문인 중국인민은행 및 중국은행감독관리위원회,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 중국보험감독관리위원회의 지도를 접수한다.

국가발전개혁위 림념수부주임은 “당전 동북지역경제는 회생하는 기상이 점점 눈에 띄고 있고 적극적인 인소가 부단히 집결되고 있다. 동북에 투자할 기회, 적기는 이미 왔으며 금융합작기제를 실시하는 때가 바로 왔다. 금융합작기제는 동북경제 전환발전의 추진기로 되여야 하고 중점령역의 안전밸브역할을 일으켜야 하며 동북금융생태환경을 량질화하는데 있어서 새로운 도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동북로공업기지 진흥사 주건평사장은 “합작기제는 개방적이다. 모든 금융기구는 자원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했다.

공동발기에 참여한 금융기구에는 공상은행, 중국인민생명보험, 중국태평양보험,중국보험정보기술관리유한책임회사 등이 포괄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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