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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흰 고래, 훈춘통상구에서 쾌속통관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0-29 13:12:05 ] 클릭: [ ]

 

훈춘출입경검험검역국 사업일군들이 통상구에 들어온 어린 로시야 흰 고래 림상검사를 하고 있다.

10월 27일, 길림출입경검험검역국에 따르면 26일, 어린 로씨야 흰 고래 한마리가 훈춘통상구에서 순조롭게 쾌속통관을 마치고 항주로 운반되여 갔다.

훈춘출입경검험검역국 사업일군들은 신속히 해당 증서와 자료들을 확인한 후 어린 로씨야 흰 고래에게 필요한 림상검사를 하여 쾌속통관을 확보했는바 통상구에 도착해서 통관까지 15분도 걸리지 않았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 흰 고래는 항주의 모 회사에서 관상 및 양식번식 용으로 구매한 것이다. 항주에 운반되여 간 후에도 당지 검험검역기구에서 격리검역을 받게 된다.

사진은 훈춘출입경검험검역국 사업일군들이 통상구에 들어온 어린 로시야 흰 고래의 해당 증서와 자료들을 확인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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