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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주 65돐]국내외 전문가들, 연길 관광발전에 건언헌책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05 21:43:38 ] 클릭: [ ]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장인 김창률이 6가지 관광 관련 회사들과 전략합작기틀계약을 체결하고있다.

-2017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6가지 관광 산업부화정상포럼 성황리에

2017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6가지 관광(六旅) 산업부화(孵化)정상포럼이 9월 4일부터 5일까지 연변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4일에 있은 개막식에서 연길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채규룡이 환영사를 하고 전임 전국공상련 부주석인 왕치국(王治国), 전임 농업부 부부장인 로명(路明), 전임 국무원빈곤부축판공실 부주임 리헌매(李宪梅) 등이 기조연설을 했다.

연길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채규룡이 환영사를 올리고 있다.

전임 전국공상련 부주석인 왕치국이 기조연설을 하고있다.

그외 국내외 관광분야 전문가, 학자, 대상건설 성공인사, 중앙기업과 국유기업 책임자 40여명이 이틀동안 그들의 성공경험을 전수하고 연변의 6가지 관광에 대해 건의를 제기했다. 이들 외에 주내 관광업계 인사 및 각 현, 시 해당 부문 사업일군 등 도합 200여명이 포럼에 참석했다.

포럼에서 전문가, 학자, 성공인사들이 성공경험을 전수하고 건의를 제기하고 있다.

포럼에서 전문가, 학자, 성공인사들이 성공경험을 전수하고 건의를 제기하고 있다.

채규룡은 환영사에서 ‘이번 포럼은 6가지 관광(관광+농업, 관광+식품, 관광+약품, 관광+문화, 관광+체육, 관광+과학기술) 부화를 주제로 하고 민족문화와  6가지 관광산업의 교류의 플래트홈을 전력으로 구축하며 문화와 관광산업의 융합혁신을 추진시키는데 적극적이고 심원한 영향을 끼칠것’이라고 말했다.

연길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삼고 포럼에 참석한 전문가의 건의와 기타 지역에서 문화관광을 발전시킨 선진경험을 학습, 참고하며 회의에 참석한 손님들을 통해 해내외 각계 인사들을 연길에 초청하여 사업지도, 관광, 협력상담을 하며 더욱 높은 층차에서 동북아지역의 관광발전의 량성소통을 실현하여 연길시를 해내외 관광객들이 진정으로 즐겨찾는 관광명승지로 만들기로 했다.

다년래 연길시에서는 독특한 지리적우세와 여러 가지 우대정책 및 짙은 민속풍정에 의거하여 종합실력이 길림성 현(시)들중 시종 첫자리를 차지하였고 길림성에서 유일한 전국 100강 현(시), 동북에서 유일한 전국 현역경제 투자잠재력 100강 현(시), 길림성에서 유일한 전국 혁신창업 100강 현(시)이며 중국우수관광도시, 국가원림도시 등 여러 가지 국가급 영예도 받아안았다.

지금 연길에서는 지리적우세와 자원우세에 근거하여 전역관광시범구 창건사업을 열심히 추진하고 의약, 식품, 관광, 레저양생 등 대건강산업을 전력으로 발전시키고있다. 연룡도신구와 공룡주제공원이 개발, 건설됨에 따라 장차 연길은 개방잠재력이 거대하고 관광자원이 농축되고 문명특색이 선명하고 거주환경이 쾌적하며 기초시설이 완벽한 동북아지역 관광의 새로운 좌표로 건설될것이다.

김창률이 6가지 관광 관련 회사들과 전략합작기틀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5일에 있은 전략합작기틀계약 체결식에서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장인 김창률은 연길시정부를 대표하여 중관촌에너지련맹 주석인 왕검원(王剑元) 등 17명의 전문가, 학자에게 관광산업 고문 위임장을 발급했으며 환우그룹(寰宇集团) 등 9개 회사와 전략합작기틀계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연룡도신구자금유치대상, 연변공룡화석공원, 연변관광산업인터넷, 연변미식산업인터넷, 길성저수지자문가마을, 북국투자련맹전원종합체, 연변 6가지 관광산업 부화기, 연대하이얼스로스대학생창객공간, 인터넷게임마을, 축구마을, 만원농업관광 등 건설대상들이 소개되였다.

김창률이 전문가, 학자들에게 고문위임장을 발급하였다.

김창률이 전문가, 학자들에게 고문위임장을 발급하였다.

김창률은 인터뷰에서 ‘연길에는 풍부하고 특색이 짙은 관광자원이 있는데 아직 다듬지 않은 옥석과도 같다. 연변에서 사업한적 있는 국가급 지도자들의 주선으로 이번 행사에 많은 국가급 정예인사들을 초청해 관광발전 관련 특강을 듣고 그들을 연길시관광산업 고문으로 초빙하였다. 금후 그들의 건언헌책들에 귀를 기울여 연길을 전국의 유명한 관광목적지로 건설할것이다’고 말했다.

2017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6가지 관광 산업부화정상포럼 전경.


2017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6가지 관광 산업부화정상포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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