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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동북아고위층포럼 9월 1일 개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8-08 23:58:55 ] 클릭: [ ]

-1200여명 포럼에 참가, 외국대표 60%이상

기자가 일전에 길림성상무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제11기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식 및 제9기 동북아고위층포럼이 9월 1일에 거행된다. 포럼에 참가하는 1200명 대표중 외국대표가 60%를 초과할것으로 예견된다.

본기 고위층포럼의 주제는‘투자 편리화와 무역 자유화를 추진시키고 동북아지역의 소통과 포용성 발전을 촉진시는것’이다. 그중 투자 편리화는 동북아지역 경제무역합작에서 장기적으로 견지해야 할 발전방향으로서 각 국의 정체와 장원한 리익에 부합되며 세계 경제의 발전에 유리하다. 소통은 각 측에서 합작을 전개하는 물질기초와 보증인 것만큼 동북아는‘일대일로’건설의 동쪽에 위치한 기점으로서 그 소통건설에서 효과 취득의 여부는 지역 합작발전의 질과 수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길림성상무청의 동북아박람회 고위층포럼 준비소조의 책임일군에 따르면 지난 8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동북아고위층포럼은 동북아 각국 및 국내 각측의 고도로 되는 중시를 불러일으켰다. 포럼의 규모가 부단히 확대되여 참가자가 초기의 400명으로부터 현재의 1200명으로 늘어났다. 올 상반년부터 국내외의 정부 부문, 경제조직들에서는 륙속 등록, 지금까지의 등록인수는 포럼 조직규모의 1/3을 초과했으며 동북아 국가의 전시참가팀들도 륙속 포럼에 참가할 의향을 내비쳤다.

동북아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국가상무부의 지지하에 대외 초청사업을 광범위하게 전개하였는데 동북아 각국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 . 한국, 일본, 몽골 등 동북아 국가 경제분야의 고위관리들이 이미 포럼에 참가하기로 확정지었다. 그외 크로아찌아 대통령, 잠비아 부대통령 등 동북아지역외 국가들의 부국가급 이상 정치인사들도 대거 동북아박람회에 참석한다. 국가 상무부, 발전개혁위원회, 무역촉진회의 해당 책임자들도 본기 포럼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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