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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특색을 자랑하는 민영기업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6-06 00:04:59 ] 클릭: [ ]

-조선족 민영기업가 김충걸 원해숙 부부의 창업이야기

김충걸, 원해숙 부부.

백산시공상행정관리국에서 주최한 전 시 브랜드 제품 전략성과 전람이 일전 백산시에서 있었다. 그중 백산시 팔도강구 반석식품반찬가공공장에서 생산한 맛좋은 조선족 반찬제품이 특별히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브랜드 제품 전람 현장

원해숙(오른쪽)녀성이 반석소힘줄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조선족 전통공예 브랜드 제품 소개

백산시 팔도강구 반석식품반찬가공공장은 조선족 기업가 김충걸,원해숙 부부가 경영하는 민영기업이다.

공장은 1992년 4월에 정식 생산에 투입되여 초기 조선족 풍격의 밥반찬과 고려장을 생산하던데로부터 지금은 조선족 풍격의 맛좋은 고추장(酱卤)과 사람들의 입맛을 돋구는 여러가지 조미료를 연구, 개발하고 가공, 생산, 판매하는 백산시의 혁신형 농업선두기업으로 발전해왔다.

20여년 간의 자주창업과 기술혁신을 거쳐 지금까지 이 공장에서 생산해낸 소힘줄, 짠지, 풍미물고기, 입맛을 돋구는 된장 등 4가지 종류에 30여가지 민족특색 제품은 전부 국가기술감독국에서 발급한 전국 기업제품 허가증을 얻었으며 그중 조선족김치는 국가기술감독국의 검사를 거쳐 각항 지표가 국가표준에 도달되였다. 소힘줄은 또한 동북향토문화로 표지되였다.

매일 새벽부터 분주히 보내고 있는 김충걸, 원해숙 부부.

생산직장

입맛을 돋구는 소힘줄 반찬

맛나는 차조기 고추장

부단히 기술혁신을 진행하고 새로운 제품을 부단히 개발한데서 현재 그들이 가공, 생산하는 고추장건강제품, 지방 산해진미, 맛내기 제품, 복합맛을 내는 제품 등 4가지 종류의 20여가지 제품은 소비자들의 대환영을 받고 있으며 소힘줄 제품은 전국 50여개 도시에 판매되고 있는바 길림성 소비자들 속에서 가장 환영받는 량질제품으로 되고 있다.

상해동방위성텔레비죤방송의 기록편‘먼곳의 맛’(远方的味道) 쵤영제작팀은 2014년도 1월에 이 공장에 와 김충걸, 원해숙 부부의 창업정신과 치부경험을 주제로 그들이 가공, 판매, 경영하는 민족특색의 전통적인 음식,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민속풍정과 민속습관 그리고 조선족 로인들의 팔순축하연을 배경으로 현지 취재와 촬영을 진행했으며 그해 겨울에 특집방송으로 반석반찬공장을 상세히 소개했다.

4년이 지난 금년 3월, 상해동방위성텔레비죤방송에서는 다시 한번 기록편 ‘먼곳의 맛’ 프로에 그들의 창업정신과 민족특색의 제품을 소개했다.

상해동방텔레비죤방송국에서 원해숙녀성의 창업정신에 대한 현지 취재와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백산시 선두기업

창업스타

/박국호(朴国虎)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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