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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충전으로 500km 달리는 신에너지차 길림성 진입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7-04-23 08:01:48 ] 클릭: [ ]

한번 충전으로 350-500킬로메터를 달리는 신에너지 전동자동차가 4월 19일 길림성 시장에 정식으로 진입했다.

당일 중능동도그룹 “U능” ( U能) 신에너지 전동자동차 항목발표회가 중능만원(中能万源)(북경)자동차판매주식유한회사 길림성분회사(이하 “중능만원”으로 략함)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중능동도그룹 동사국 부주석 왕영봉(王英凤), 그룹 운영부총재이며 중능만원 집행동사인 사지신(史志新), 그룹 운영부총재이며 중능만원 동사이며 시장총재인 양령(杨玲), 중능만원 길림분회사 총재인 류승군(刘胜军) 등이 발표회에 참석했다. 길림성발전개혁위원회, 교통청, 환보청, 공신청, 도로관리국, 장춘경제기술개발구, 장춘정월관광개발구, 중국정무넷 등의 해당 책임자들이 발표회에 참가했다.

중능만원(中能万源)그룹에서 내놓은 “U능” 신에너지 전동자동차는 한번 충전으로 350-500킬로메터를 달릴수 있다.신에너지차는 전통석유의 의거에서 벗어났을뿐더러 환경보호에서 거대한 우세와 효익을 뽐내고있다. 전통적인 보통 자동차(중, 대형차량과 특종차량 제외)는 매킬로메터당 최저로 0.4원가량 소모하고 최고로 2.2원 소모한다. 이에 비해 중능 신에너지 전동자동차는 킬로메터당 0.06-0.11원만 소모할뿐더러 페기가스 배출량이 거의 전무하다.국가에서 록색발전을 제창하는 현재 중능 신에너지 전동자동차는 자동차산업의 전형승격을 대대적으로 촉진시킬것으로 업계 인사들은 예견했다.

중능동도그룹 동사국 부주석 왕영봉(王英凤)

“다분야, 통합, 혁신, 전복, 공유”를 주제로 하는 발표회에서는 신에너지자동차 산업의 발전방향과 도경, 산업사슬 혁신모식, 제품제조 리념, 상업모식 추진, 융합혁신 승격, 과학연구 전화 및 스마트화기술 응용 등 전연문제를 탐구토론했으며 중능동도그룹이 동력 배터리 분야에서의 기술적돌파에 대해 론증과 공유를 했는바 혁신적인 발전리념과 성적은 발표회의 초점으로 되였다.

중능만원 길림분회사 총재인 류승군(刘胜军)

류승군은 이번 발표회의 소집을 계기로 길림성을 운영핵심으로 하고 각 지 시, 현을 복사하는 운영배치를 구축하고 강유력한 관리와 운영 팀의 우세를 리용하고 신에너지 자동차산업의 전체적인 발전을 전력으로 추동시켜 산업과 자본, 시장과 운영, 제품과 봉사의 효과적인 결합을 실현하여 산융결합, 가치공유의 목표를 실현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신에너지 자동차산업이 길림성에서 발전장대해짐에 따라 길림성 주민들의 록색출행에 본보기를 보여줄것이라고 말했다.

사지신은 중능만원에서는 사업파트와 자동차 브랜드 판매임대, U능계렬 자동차 임대판매, 자동차 후시장봉사, 자본제품 판매, 주식배송 및 합작 자금유치 등 6대 산업리익의 공유를 실시하여 “3년내에 시장가치를 100억원 돌파”하는 상장목표를 실현할것이라 말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지난 17일,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장춘시당위 서기인 왕군정은 중능동도(장춘)자동차산업원에서 조사연구시 중능만원의 운영통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의 중능만원 길림성분회사에서 집군화 산업플랫트홈의 가치와 작용을 발휘하여 산융결합의 력도를 부단히 증진시키고 산업자본의 가치증대와 증가속도를 제고시키며 산업 전형승격과 혁신발전을 전면적으로 추동시키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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