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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4000만톤의 농작물짚 재활용길을 찾아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11-18 15:57:29 ] 클릭: [ ]

 

농작물짚 처리문제는 자원절약, 환경오염원 처리 각도로 초점화제로 되여왔다. 10월달 위성으로 집계된 농작물짚 연소 점수에서 보니 길림성의 연소점은 73개로 지난 동기 308개보다 근 80%가 줄어든걸로 나타났다.

어떻게 처리되는가?

길림성 농촌들에 농작물짚 경제인이란 새로운 군체가 나타났다.

덕혜시 규모재배호 송이진은 4대의 농작물짚꾸레미기계를 갖추어 자기 밭의것을 처리한후 부근의 촌과 마을에 가서 작업하는데 꾸레미기계가 쉴새없다고 한다. 그래서는 농작물짚들을 부근의 한 발전소에다 톤당 60원~70원에 판다고 한다.

덕혜시농기소에 따르면 길림성에서 짚꾸레미기계 30% 보조 우대판매정책을 실시하는데 짚경제인들의 열정을 돋구었다. 이들은 농작물줄기 수매, 저장, 운수 난제를 해결하는 관건적인 군체로 된다. 장춘시에만도 300여대의 짚꾸레미기계가 수확이 끝난 논에, 밭에서 작업중이라고 한다.

길림천덕(泉德)농작물짚종합리용유한회사 류지용경리에 따르면 회사는 “기업+수구저장점+농호”모식을 실시해 농작물줄기경제인들의 역할을 충분하게 동원시켜 이미 182개 수매저장점을 세웠다고 한다.

촌에는 수매 및 저장점이 있고 향에는 수매 및 저장중심이 있으며 현에는 규모화 리용기업이 나타났다. 장춘시는 3년내에 완정한 해당 산업사슬을 형성할 전망이며 2018년에 가서 밭에서 짚꾸레미를 완성할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

천덕회사에 가보면 표백을 거치지 않은 본색의 생활용지, 문화용지, 밥곽… 짚을 원료로 만든 제품들이 즐비하다. 이 회사에서는 짚으로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동시에 유기비료, 유기사료도 생산해 완정한 산업사슬을 형성하고있다. 매년 30만톤의 짚을 가공하여 20만톤의 생활용지, 15만톤의 유기비료, 10만톤의 식물사료를 생산하고있다.

덕혜시는 발전, 사료, 비료, 건축재료와 제지, 짚을 종합리용하는 5가지 산업체계를 형성했다.

송원시에서는 얼마전 40억원 투자규모의 생물합성유대상을 락착시켰는데 이 대상이 완성되면 1년에 짚을 130만톤 가공할수 있고 20만톤의 합성유를 생산해낼수 있다. 송원시에는 이미 짚 종합리용기업이 14집 있다.

덕혜시의 규모재배호 양해초는 올해 짚을 팔아서 근 8만원을 수입했다며 싱글벙글한다. 덕혜생물발전유한공사에서는 지난해 6만톤을 수매했는데 올해는 10만톤을 초과한다며 발전원료를 충족히 할수 있어 역시 싱글벙글한다.

한편 리수현농업기술봉사소에 따르면 길림성에서는 보호성경작기술작업보조정책을 실시해 농작물짚환전(还田)에 대해 헥타르당 375원 보조하고있다. 이에 단맛을 보고있는 재배호들도 속출되고있다.

길림성은 2020년에 이르러 길림성의 농작물짚종합리용률을 85%에 도달시켜 짚 태우는 문제를 기본상 해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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