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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 홍보에 박차 “서란입쌀” 유명브랜드로 부상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1-16 00:25:15 ] 클릭: [ ]

11월 5일 서란햇쌀 광주와 5만톤 판매 계약 체결

11월 5일, 서란 미업은 길림•“서란입쌀”도화향 햇쌀 2016년 광주설명회에서 5만톤판매계약을 맺었다. 설명회에서 서란시영풍미업, 금성미업은 광주시의 두개 량유무역회사와 5만톤판매계약을 맺었다.

탈곡에 바쁜 재배농들

서란시는 독특한 자연조건과 알뜰한 경작으로 벼농사를 잘해 주변 성,시의 같은 업종에서 상등입쌀로 손꼽고있다.

2014년부터 서란시는 “서란입쌀”브랜드명함장을 들고 전국의 여러가지 입쌀설명회에 참가해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2014년 “서란입쌀”도화향 햇쌀 북경설명회에서 북경아리반위계렬사, 북경전면죽도계렬사,북경대야리계렬사, 양등호대갑게북경총대리 등 4개 기업에서 공동으로 북경도화향서란공미판매유한회사를 건립, 고가로 “서란입쌀”을 판매하기로 했다.

그리고 남창에서 있은 제 13기 중국량유제품및설비전시교역회에서 서란시우성미업의 서화패입쌀은 금상을 받았다. 같은 달 광주에서 있은 “중국메벼공미의 고향-길림시”햇쌀 광주진출설명회에서는 가져간 몇톤 되는 입쌀이 불티나게 팔려 명성을 날렸다. 14기 중국장춘농업박람회때 영풍미업의 “서란입쌀” 은 금상을 받아안았다.

 

서란시의 자연조건이 입쌀 맛을 돋군다.

이와함께 서란시는 전국적인 홍보에 나섰다. 선후 수도공항, 훈우고속도로, 전국의 330개 기차역,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등에 광고선전을 했다. 따라서 서란시에서 실시한 “건강쌀”프로젝트와 “서란입쌀”을 브랜드로 만들려는 주요조치가 효과를 보게 되였다.

3년 넘는 시간을 거쳐 “서란입쌀”상표는 길림성 “길림입쌀”련맹 7개 상표브랜드중의 하나로 되였다. 서란시에서 생산하는 입쌀은 북경, 상해, 광주 등 40여개 대중도시와 일본, 한국, 향항 등 수십개 나라와 지역의 소비자들의 인기를 받았다. 하여 “서란입쌀”은 중국 중고급입쌀브랜드중의 하나로 되였다.

서란시는 또 “서란입쌀”을 중국지리표지증명상표, 중국농산물지표보호제품, 길림시유명상표, 길림성유명상표와 중국량유업종 10대 영향력브랜드로 비준받았다.

현재 “서란입쌀”은 국가유명상표 신청중이고 서란시는 련이어 전국록색식품원료벼표준화 생산기지, 국가중점상품알곡생산기지, 전국알곡생산선진현과 알곡생산 대현, 전국일모작벼생산대현으로 되였다.

/ 권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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