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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장춘전자상거래박람회 성황리에 거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9-05 14:28:03 ] 클릭: [ ]

2016년 제3기중국(장춘)전자상거래박람회가 9월 2일부터 사흘간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 7, 8호관에서 성황리에 거행되였다.

“융합, 전형, 혁신, 발전”을 주제로 한 본기 박람회는 길림성상무청의 주최, 길림성전자상거래협회의 주관으로 거행되였다. 아리바바, 백도, 디디, 경동, 소녕, 저팔계넷, 58동성, 락촌도(乐村淘) 등 저명한 전자상무 업체를 포함한 도합 184개 전자상무 업체가 박람회에 참가했다.

그중 7호관은 전자상무전시관으로서 기업들이 브랜드 홍보와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8호관은 자동차전자상무전시관으로서 신형 O2O 󰡒인터넷+자동차박람󰡓모식을 만들자는 취지로 수입, 합자, 자주연구개발 등 부동한 류형의 70개 브랜드의 400여대 자동차를 전시했다.

제3기전자상거래발전포럼 현장.

박람회기간, 제3기전자상거래발전포럼이 장춘국제회의쎈터에서 개최되였다. 포럼에는 백도, 디디, 저팔계넷, 락촌도 등 전자상거래 업체의 전문가들이 인터넷, 전자상거래 등 열점화제를 둘러싸고 고위층 대화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길림성상무청 종홍하청장이 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지난해 전 성의 전자상거래액은 2600억원에 달했는바 련속 2년동안 증장률이 40%를 초과했다. 인터넷판매액은 570억원을 초과했고 전자상거래 직접종사자는 20만명인바 이는 동시기 대비 66.5% 증장한 셈이다. 동시에 86만명의 취업을 간접적으로 이끌었는바 동시기 대비 20% 증장했다. 전 성의 4091개 온라인 전통류통업체들이 전부 온라인, 오프라인 련동 발전을 실현했다. 2700개 업체가 인터넷을 융합하여 아리 성신통과 출구통 업무를 개통했다. 농촌 전자상거래가 빠른 발전추세를 보이는바 15개 현(시)에서 전자상거래가 농촌에 진입하는 종합시범을 하였고 7개 현에서 알리바바의 농촌토보항목을 추진시켰으며 전 성의 현역(县域) 전자상거래봉사쎈터가 43개에 달하며 각급 촌급전자상거래봉사소가 1만 3000개에 달한다.  

장춘전자상거래박람회는 3기째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우리 성의 전자상거래 발전기회를 틀어쥐고 전자상무 산업교류, 항목합작, 자원도킹 등 전자상거래 산업사슬을 정합하는 고급 봉사플래트홈으로 발돋움했다.

길림신문사, 흑룡강신문사, 료녕신문사 등 동북3성 우리 말 성급신문들과 한국 내친구커뮤니케이션이 공동협력 추진중인 한국상품직구(直购)쇼핑몰——한길넷(www.hanjinet.cn)이 본기 박람회에서 홍보 및 협력파트너 유치에 나서 IT업체와 전시 참가상들의 각광을 받았다.

 

화룡시룡해수산물가공유한회사의 부스에 걸려있는 월척 마른명태가 눈길을 끈다.

박람회에 참가한 젊은 로씨야 전시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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