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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길림상인들 27일 장춘서 뭉친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7-21 21:53:25 ] 클릭: [ ]

 

21일, 길림성정부 보도판공실이 소집한 《제1회 전세계 길상대회》관련 기자회견장 전경.

-《제1회 전세계 길상대회》27일부터 3일간 장춘서 소집

《〈제1회 전세계 길상(吉商)대회〉가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장춘에서 소집된다. 대회에는 세계 5대주, 36개 나라와 지역으로부터 온 세계 500강 기업 대표, 해외화교 지도자 등 국내외 길림상인 1200여명이 참가하여 길림의 진흥발전을 공동히 도모하게 된다.》

제1회 전세계 길상대회 조직위원회 부주임이며 집행위원회 주임이며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강치영(姜治莹)은 21일 길림성정부 보도판공실이 소집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소개했다.

강치영에 따르면 《천하의 길상을 모아 진흥발전을 공동히 도모하자》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길림성 당위와 정부에서 주최하고 성공상련, 성경제합작국 등 해당 부문에서 주관한다.

대회의 취지는 길상의 힘을 모으고 길상정신을 계승하며 길상문화를 전파하고 길상브랜드를 구축하며 길상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길상자원을 통합조정하며 길상 교류플래트홈을 건설하고 길림을 열애하고 귀향창업하며 공동히 발전을 도모하는 광범한 길상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것이다.

제1회 전세계 길상대회 조직위원회 부주임, 집행위원회 주임, 길림성당위 상무위원, 통전부 부장인 강치영.

27일 오후, 익전쉐라톤호텔(益田喜来登酒店)에서 700여명 길상이 참가한 가운데 길상련합회 설립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서는 길상련합회 제막식에 이어 《전세계길상》 사이트 작동식과 《길상항목》 핸드폰 APP 플래트홈 로드쇼(路演)를 진행한다.

28일 오전, 길림성빈관에서 1000여명 길상이 참가한 가운데 《2016년 제1회 전세계 길상대회》개막식을 개최한다. 개막식에는 전국공상련과 길림성의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축사를 올리며 국내외 길상대표가 발언을 하고 《길상정신》을 선독한다.

길상대표대회에는 현재까지 대회참석 확인인수는 국외 길상, 향항, 오문, 대만 길상, 국내길상, 성내길상, 우호상(협)회, 전문가, 학자 등 도합 1207명이다. 세계 500강기업 15개, 민영기업 500강 10개, 대형기업그룹 6개, 상장기업 67개가 초청을 받고 참석하는데 그중에는 해외화교 지도자 50명도 포함된다.

21일, 길림성정부 보도판공실이 소집한《제1회 전세계 길상대회》관련 기자회견장 전경.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길상대표는 전세계 5대주 36개 국가와 지역에 분포되였다. 그중 아메리카주의 미국, 카나다, 브라질과 유럽의 독일, 프랑스, 로씨야, 오지리와 대양주의 오스트랄리아, 네델란드와 아프리카주의 남아공, 탄자니아와 아세아의 일본, 한국, 싱가포르 외에도 국내의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와 북경, 천진, 하북, 향항, 오문, 대만 등 지역이 포함된다.

국내외 상(협)회 조직 근 70개, 세계 각지와 국내의 길상협회 근 100개가 대회에 참가한다. 그중에는 미국길림공상회, 미국길림동향회 및 카나다, 일본, 남아공, 탄자니아, 애급 등 국가의 길림상회와 국내의 43개 길림상회가 포함된다. 그외 향항중화총상회, 오문중화총상회, 오지리청전동향회, 전국공상련, 중화해외련의회, 중국화교련합회, 중국기업가련합회, 중국청년기업가협회 등에서도 참가의향을 밝혔다.

길림성 공상련합회, 발전개혁위원회, 상무청, 경제합작국, 길림인민대외친선협회의 책임자들이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기자들의 물음에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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