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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보건제품 대상건설 열기 후끈

편집/기자: [ 김성걸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5-19 11:09:53 ] 클릭: [ ]

5월18일 오후, 연길시당위 선전부에서 조직한 연변주내외 매체 연길시 중점대상건설 취재활동에서 기자는 연변신흥공업집중구내의 한공방건강제품 400톤 보건품대상,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의 인삼계렬보건식품대상 등 여러 보건제품 대상건설들이 순조로운 진척과 함께 조속한 생산투입을 위한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있음을 볼수있었다.

긴장한 시공중에 있는 한공방건강제품 400톤 보건품대상 건설현장

연변신흥공업집중구 서쪽에 터를 잡은 연변한공방건강제품유한회사의 년간 400톤보건품제품대상 건설현장은 긴장한 건설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있었다. 이 회사의 총경리 초유민에 따르면 연변한공방건강제품유한회사는 연변온주상회와 연변정태전기공정유한회사, 길림혜리류리정화설비유한회사 등 회사들이 공동으로 발기하여 설립한 현대화한 과학기술회사이다. 이 회사의 년간 400톤보건품대상의 부지면적은 1만2000평방메터이고 건축면적은 1만4000평방메터인데 총투자가 1억6000만원이며 인삼과 홍삼보건식품을 주로 생산하게 된다. 이 대상은 지난 2015년 8월에 착공을 시작해서 2017년 8월에 정식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다.

대상건설상황을 소개하고있는 연변한공방건강제품유한회사 총경리 초유민

소개에 따르면 올해 이 대상은 투자액 1억4500만원을 완수할 계획인데 지금까지 이미 4000만원의 투자를 완수했다. 대상시공에 관한 각종 수속이 마무리 되였으며 사무실과 공장건물건설이 진행중이다.

초유민총경리에 따르면 이 대상은 올해 년말전으로 시험생산에 투입될것으로 예산되고있는데 생산에 투입된후 년간 인삼보건제품 300톤과 홍삼제품 100톤을 생산해낼수있어 판매수입 1억6000만원과 리윤1300만원, 세금액 2000만원을 완수할수있을것으로 보인다. 초유민총경리는 인삼제품외에도 이 회사에서는 연변특산물들인 홍경천과 블루베리 등을 원재료로한 기타 보건식품생산도 할 예정이다.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인삼추출직장 일각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의 인삼계렬보건품식품대상도 정식생산을 앞두고 있었다.

이 회사의 인삼계렬보건식품대상은의 총투자는 3억3000만원이고 부지면적은 3만6000평방메터이고 건축면적은 3만4800평방메터에 달하는데 주요하게 인삼계렬보건식품을 생산하게 된다.

취재를 받고있는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공정사 한일

이 대상은 3기로 나누어 실시되고있는데 2013년 5월부터 정식으로 1기 투자를 실시, 1억3000만원을 투자하여 이미 1만6800평방메터의 공장건축을 완수하였다. 올해 하반년부터 1기공사의 생산이 투입될 예정인데 년간 200톤의 생물보건식품을 생산할수있으며 년간판매수입 2억6000만원을 실현하고 세금 2000만원을 완수할수 있게 될 전망이다. 2기투자는 1억원을 예상하고있는데 건설후 각종 홍삼제품 년간판매수입 2억8000만원과 세금 2300만원을 실현할수있다. 3기투자는 1억원인데 건설후 년간 홍삼계렬보건식품캡슐과 과립제, 편제, 음료 등을 생산하여 년간 판매수입 3억원을 올릴수있다.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공정사인 한일은 현재 이미 인삼추출직장을 비롯해 1기투자 각종시설과 건축물들이 건설되였다면서 올해 하반년에 1기투자가 정식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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