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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본부 북경에 설립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9-18 09:21:25 ] 클릭: [ ]

 
강원도 중국본부 현판식

9월16일 북경국제호텔에서 개최된 2018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 설명회 및 강원도 경제무역협력협의회에서 강원도 중국본부 현판식을 진행했다.

북경시 망경 소호빌딩에 마련된 강원도 중국본부는 《기존의 상품전시와 같은 단순 기능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현장중심의 사무소로 운영된다》며 강원도 통상지원과 전홍진과장은 《사무소 반경을 전반 중국시장을 대상하는 교두보로 활용하게 된다》고 밝힌다.

특히 비관세벽이 높은 중국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인증, 위생허가 등 한국국내 기업을 위한 업무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수출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16일 강원도투자무역협력회에서 강원도기업부스를 찾은 관람객들

강원도 최문순지사는 북경 동계올림픽을 강원도와 중국지간 투자무역,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촉진시키는 계기로 만들어 강원도의 발전을 도모할것을 꾀하며 이에 상응해 적극적인 중국시장 개척 전략을 마련해 나갈것을 밝혔다.

강원도 중국본부(북경) 초대본부장에 리만형 원 주길림성 강원도정부 수석대표가 위임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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