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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 통화현 중국쾌대인삼시장 새로 오픈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4-09-25 11:03:55 ] 클릭: [ ]

우리 성에서 또 하나의 인삼전문교역시장인 통화현 집흠(聚鑫)개발구에 위치한 중국쾌대인삼시장이 일전에 정식으로 영업에 들어갔다.

《인삼가공업에 종사하는데 과거에는 무송현에 있는 만량시장에 가서 물건을 구입했다. 400km 떨어진 거리에 있어서 차를 몰고 가면 6시간 넘게 걸렸다. 지금은 통화현에 쾌대인삼시장이 있어서 너무 편리하다. 게다가 건물, 책상의자 등 시설을 무료로 리용할수 있고 인삼거래가격도 합리하다.》 집안시 청하진에 살고있는 서춘현씨는 인삼 사러 오면서 이렇게 말했다.

소개한데 의하면 투자규모가 1.5억원이고 면적이 1만 2000평방메터에 달하는 중국쾌대인삼시장은 통화현인삼산업단지의 일부분으로서 주로 중소인삼경영업자들에게 가공 및 거래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시장측에서는 인삼을 파는 장사군들의 입장료를 전부 면제해주고 시장내 각종 시설을 무료로 리용하도록 하고있으며 심지어 먼곳에서 오는 인삼상인들에게 교통비를 보조해주는 등 여러가지 우대정책을 내놓았다.

인삼업자 란학군은 《흑룡강에서 인삼을 가져오는데 여기에서 700ㅡ800km 떨어져있다. 통화현에 있는 인삼시장에 오니 거래장소를 무료로 제공해주고 각종 시설도 무료로 사용하게 하고 게다가 1000ㅡ2000원의 교통보조금도 주었다.》라고 말했다.

이와 동시에 시장에 입주한 기업이든 입주하지 않은 기업이든 산업단지는 그들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 기반 써비스를 제공해주었다. 현대화 랭장기술을 통해 인삼의 일정온도 저장을 실현하고 인삼업자들의 창고저장문제를 해결하였다.

동시에 완벽한 물류체계를 통해 인삼업자와 기업에 원재료 구매에서 제품판매운송에 이르기까지의 일련의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중국쾌대인삼시장 총경리 최생은 《인삼제품의 현지 판매를 실현해 인삼업자들의 판매절차와 비용을 절감시켰다. 앞으로 통화현인삼산업단지의 발전을 일층 추진하는데 일익을 담당할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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