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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터리 샘플검사 전부 불합격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4-08-04 10:27:31 ] 클릭: [ ]

국가품질검험총국이 32차에 거쳐 생산된 이동배터리(移动电源)에 대한 샘플검사에서 전부 불합격이라는 판정을 내렸다.

검측결과에 의하면 이동배터리의 전원용량이 높을수록 내부회로가 합선될 경우 화재로 폭발할 확률이 더욱 높다는것이 알려졌다.

국가품질검험총국은 이동배터리가 존재하는 위험성에 대비해 일전 시장에서 팔리고있는 제품가운데서 32차에 거쳐 생산된 샘플을 뽑아 검사를 조직했다.

결과 9차에 거쳐 생산된 제품이 충격에 견디는 실험에서 불합격으로 나왔고 내부회로가 합선될 경우 화재로 인해 폭발할 위험을 동반했다.

그리고 28차에 거쳐 생산된 제품이 전기성능이 불합격, 충전하는 제품을 파손되게 할 위험이 존재했으며 20차에 거쳐 생산된 이동배터리의 외곽재료가 가연성에 견디는 실험에서 불합격으로 나왔다.

또 17차에 거쳐 생산된 제품이 배터리용량을 허위로 표기했다는것이 이번 검사에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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