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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책으로 신에너지자동차 판매량 증가할듯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7-15 16:30:10 ] 클릭: [ ]

 

신에너지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정책이 발표됨에 따라 자동차기업에서는 에너지절약, 신에너지, 지능형자동차연구개발에 힘을 기울이게 될 전망, 향후 신에너지자동차판매량이 급증할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측하고있다.

이번 자동차박람회에 선견지명이 있고 대표성이 있는 신기술, 신재료 전시구를 전문 설치했다. 자동차설계, 신에너지, 신재료, 자동차유리, 바퀴통(轮毂), 전자시스템, 신형엔진 등을 집중적으로 전시했는데 자동차기업마다 신에너지자동차원소를 주입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올 상반기 신에너지자동차 생산량은 2만 692대, 이미 2만 477대를 팔았다. 이 가운데 순전동자동차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기 1만 2186대와 1만 1777대이다.

장춘 제1자동차그룹 전시구에 전시된 두가지 신에너지자동차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번스턴B50EV(奔腾B50EV)와 오리EV(欧朗两厢EV)이다. 이 두가지 신에너지자동차는 발동기설계를 취소하고 동력리튬이온충전지를 설치했는데 충전이 꽉 찬 상태에서 120킬로메터 달릴수 있다고 한다. 낮에 출근하고 밤에 충전하는 리상형차량이다.

합자브랜드자동차를 보면 제1자동차도요다판매회사에서 전시한 프뤼(普锐斯)는 가격, 실용성과 기름절약을 일체화한 제품으로서 련속 11년 《최우수록색자동차》의 영예를 지니고있다. 도요다프뤼는 1997년에 시장에 등장하면서부터 지금까지 구미와 일본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세계 판매량이 300만대를 넘어서고있다.

제1자동차도요다판매유한회사 동북구판매총감 우양은 많은 사람들은 프뤼에 대해 의혹을 가지고있는바 기업의 홍보가 필요하고 국가와 지방의 관련 정책지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얼마전에 국무원상무위원회는 2014년 9월 1일부터 2017년말까지 허가를 받은 중국경내(수입포함)의 순전동과 조건에 부합되는 플러그인(插电式)혼합동력, 연소충전지 3가지 류형의 신에너지자동차에 대해 차량구매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이외 국가기관사무관리국, 재정부, 과학기술부, 공업및정보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13일에 공동으로 《정부기관및공공기구 신에너지원자동차를 구매할데 관한 방안》을 발표, 정부기관과 공공기구 공무용차 《신에너지화》시간표와 로선도를 명확히 했다.

BYD(比亚迪)자동차고객봉사경리 손서박은 《이번엔 국가에서 출범한 정책을 락착하지 못했지만 새정책은 신에너지연구개발, 생산과 판매에 활력을 줄것이며 더 많은 백성들이 접수하게 될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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