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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자동차박람회ㅡ전동차 《친환경이라서 좋긴 좋은데》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4-07-15 12:23:17 ] 클릭: [ ]

BYD에서 내놓은 혼합동력차 《진》

북경자동차그룹은 이번 자동차박람회에 순 전력을 동력으로 현재 북경에서 운영되고있는 전기동력택시를 전시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북경자동차그룹의 해당 일군은 목전 북경거리에서 1000대의 전동택시가 달리고있다고 소개하면서 한번 충전하는데 5시간에서 6시간 정도 소요되며 300킬로메터를 주행할수 있는데 가스나 휘발유 혹은 디젤유를 사용하는것보다 비용면에서 절감된다고 설명했다.

국내 전동차업계서 선두를 달리고있는 BYD자동차회사도 이번에 혼합동력차 《진(秦)》을 내놓았다. 이름을 《진》이라고 단 특별한 리유에 대해 전시일군은 《고대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했듯이 우리도 신에너지자동차시장을 통일할수 있기를 바라는 큰 의미에서 이렇게 이름을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에너지자동차가 친환경제품이라서 좋긴 좋은데...》 전동차의 좋은 점을 인정하면서도 정작 《만약 자가용으로 구입한다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물음에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비록 요즘 국가에서 구입세를 전면 면제하는 등 혜택을 내놓았지만 그러나 목전의 기술과 환경에서는 고속도로에서 련속 주행이 불가능하기에 살 생각이 없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부정했다.

이와 관련해 전시회에 참가한 신에너지차량 제조업체의 일군들은 시민들이 제기한것처럼 확실히 가격면에서 아직도 상대적으로 비싸고 주행로정이 짧으며 전지의 수명도 길지 못한 등 문제가 신에너지자동차시장의 발목을 잡고있는바 기술적으로 공략해야 할바라고 밝혔다.

소개한데 의하면 목전 신에너지자동차는 보통 한번 충전으로 70킬로메터를 주행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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