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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여대 차량 제11회 장춘자동차박람회에 선보여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7-11 21:17:07 ] 클릭: [ ]

포르쉐 브랜드의 4명의 이쁜 자동차모델.

7월 11일, 하반년 국내의 첫 대형자동차박람회인 제11회 중국(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가 장춘국제컨벤션쎈터에서 막을 열었다.

주최측에 따르면 152개 브랜드의 1200여대의 차량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는데 작년에 있은 제10회 박람회에는 146개의 브랜드의 1148대 차량이 전시된바 있다.

본기 자동차박람회의 전시면적은 새로 건설된 제9전시관까지 합하여 도합 20만평방메터로서 지난기보다 1만평방메터 증가했다.

1999년, 새중국 자동차공업의 《요람》이고 국내의 중요한 자동차 연구, 제조기지인 장춘에서 처음으로 자동차박람회가 고고성을 울려서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 자동차회사들의 높은 중시와 참여하여 활발히 전개돼왔다.

본기 박람회에는 국내 자주브랜드, 합자브랜드뿐만아니라 롤스라이스, 벤틀리, 람버기니, 아스톤 마틴 등 국제 호화브랜드도 수두룩히 전시됐다.

박람회기간, 100여차의 신형차량 소식발표회가 열리는바 각국의 자동차회사에서는 신개념차, 신에너지차, 신출시 차형에 대해 전방위적인 전시와 홍보를 할것이다.

자동차전시외에도 전망성과 대표성을 띤 신기술, 신재료 전시구역도 설치하여 목전 세계 각국의 자동차 설계, 신재료, 신형발동기 등 분야에서의 최신 기술수준을 전시한다.

《아름다운 자동차박람회로 미래를 열어가자》를 슬로건으로 한 본기 장춘자동차박람회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중국자동차공정학회, 중국자동차공업협회, 길림성인민정부와 장춘시인민정부의 공동주최하에 7월 20일까지 10일간 열린다. 그중 11일-12일까지는 매체개방일이고 13일 정식으로 개막식을 거행하며 입장료는 50원이다.

《올 상반년까지 국내 자동차판매량은 1168.35만대에 달해 지난해 동기대비 8.4% 증가하는 등 온건한 장성세를 보이고있다.》고 중국자동차공업협회는 일전 소개했다.

홍기브랜드의 대범하고 우아한 자동차모델.

ACURA 브랜드의 쌍둥이 자동차모델.

무용배우들의 현란한 현대무공연으로 자동차박람회장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스즈끼 브랜드의 렵기적인 차량.

 

360만원짜리 G.PATTON 브랜드의 대형 SUV차량. 

신개념차.

자동차박람회에 선보인 스즈끼 오토바이.

상큼발랄한 자동차모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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