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룡정시 현대농업 건설 진척 착실히 추진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연변일보 ] 발표시간: [ 2014-04-25 13:20:35 ] 클릭: [ ]

올해 룡정시농업국에서는 전문농장발전, 토지수익담보대출, 생태농업발전, 농업현대화건설, 농업신기술보급 등 다양한 조치로 현대농업 건설 진척을 다그치고있다.

《전문농장을 발전시키고 토지류전을 촉진하며 도시화를 추진하는》발전사로에 따라 이 시에서는 전문농장을 힘써 발전시키고 전문농장의 건설수준을 제고했다. 올해들어 53개의 전문농장을 새로 발전시켜 전문농장의 총수량은 141개에 도달했으며 규모화경영면적은 9012.66헥타르로서 전 시 도급지면적의 44.1%를 차지하고 토지류전면적은 8403.46헥타르로서 전 시 도급지면적의 41.1%를 차지한다.

그리고 토지수익담보대출을 착실히 추진하고 토지수익담보대출범위를 진일보 확대했다. 전성에서 처음으로 과수수익담보대출융자모식을 출시하고 대출신청범위를 71개 전문농장, 700여호의 농호로 확대하면서 현재까지 이미 4397만 9000원의 대출금을 내주었는데 그중 전문농장에만 3536만원의 대출을 주었다.

또한 생태농업발전에 중시를 돌리고 《무공해농산물, 록색식품, 유기농산물 및 농산품지리표지》부축정책을 적극 시달했으며 농산품인증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인증기업, 합작사가 생태농업을 발전시키도록 적극 지지했다.

지금까지 루계로 12개의 《3품》농산물을 인증, 그중 무공해농산물이 8개, 록색식품이 1개, 유기농산물이 3개이며 인증면적은 6878.18헥타르에 달한다. 동시에 병충해생물예방법, 고효시비방법, 저독소농약 등 생태농업기술을 적극 보급함으로써 농약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환경오염을 감소했다.

그리고 농업현대화를 힘써 추진하고 농업산업화룡두기업에 심입하여 기업발전정황과 봉착한 문제를 료해했으며 상급부문과 적극 조률하여 관련 부축정책의 시달했다. 선두기업을 도와 주급선두기업을 신청했는데 올해 년말까지 3개의 주급농업산업화 선두기업을 새로 육성하여 총수량을 21개로 늘일 계획이다.

또 농업신기술의 실험, 시범, 보급을 부단히 강화했다. 중점을 벼정밀정량재배기술, 고광효재배기술, 옥수수다수확재배기술, 토양측정시비기술 등 새로운 기술에 두면서 과학기술성과의 전환속도를 다그쳤는데 년내에 195호의 과학기술시범호를 건립할 예정이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