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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넷(淘宝网)에서 길림입쌀 판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4-10 09:54:24 ] 클릭: [ ]

향후 길림의 잡곡 산해진미 술도 가담

 

4월 8일 령시부터 토보넷 도식채널(挑食频道)에서 길림입쌀판매를 시작했다. 38시간만에 28.55톤을 팔아 1시간에 1500근씩 길림입살을 팔았다 한다.

이는 길림성정부가 아리바바와 처음 가진 협력항목이다. 토보는 길림입쌀을 《토기지(淘基地)》로 선정하고 10대 농산물 온라인집중판매를 하기로 했다.

계획에 따르면 토보넷에서는 길림입쌀 전문관을 개설하며 4월 8일부터 판매를 시작해서 7일간 먼저 팔아본다. 먼저 100톤을 판매하기로 하고 일판매액은 14여톤, 다음 판매상황에 따라 판매책략을 조절한다. 토보는 1000여만원에 상당한 류량을 주입하기로 했다.

현재 토보넷에서 3가지 입쌀품종을 팔고있는데 길림록색도화향(稻花香), 매하록색아끼다고마찌(秋田小町)와 류하유기현무미(玄武米)로서 10근씩 포장했다. 가격은 각기 63원, 52원, 118원이다.

길림성상무청 총홍하청장의 소개에 따르면 길림관의 경영자가 토보에 점포를 개설해 통일로 《길림입쌀관》이라 명명하고 집단형식으로 판매운영한다.

길림매하입쌀유한회사 책임자 류정월은 행운스럽게도 자기네 입쌀이 토보에서 판매할수 있게 되여 기쁘다며 《집단적으로 전자상무에 가담하는것은 중간고리를 줄일수 있고 기업이 소비자와 직접 거래할수 있으므로 하여 백성들은 가격우세가 있고 질 좋은 입쌀을 살수 있게 됐다. 한편 이왕 기업이 홀로 경쟁하던 국면에서 벗어나 정부에서 책임지는 집단판매에 가담하면서 길림입쌀브랜드 형상을 더 높일수 있다》고 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9일 14시까지 《길림입쌀관》방문자가 5만 8000명에 달하고 5710건 거래되고 거래액은 36만 7750원, 38시간내에 28.55톤 팔았다. 그전의 방식대로 25톤을 팔려면 1주일간 걸린다 한다.

총홍하는 《앞으로 길림관에서는 잡곡, 길림의 산해진미, 길림의 남새, 길림의 술을 팔 예산이다》며 《현재 1000여개 기업이 길림관에 입주할것을 신청한 가운데 300여개 품종을 선별해 2000여개 제품을 입주시켰다. 6월즈음에 길림관 시운행을 하고 9월에 정식으로 개통한다》고 소개했다.

토보특색 중국길림관 항목운영중심의 조휘총감은 《길림입쌀관의 개통은 시작에 불과하며 향후 길림관에서 산해진미관, 유기관, 관광관을 개통할 예산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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