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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알곡작물생산기계화수준 77% 전망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인터넷방송 ] 발표시간: [ 2014-04-09 18:39:37 ] 클릭: [ ]
연변주 농기계사업회의에 따르면 올해 연변에서는 농기계 총동력을 200만킬로와트에 도달시키고 주요알곡작물 종합기계화수준을 77%에 도달시킬 계획이다. 

지난해  연변에서 농기계구매에 5억 6000여만원을 투입했는데 농민자체로 4억원 이상 해결한외 1만여호 농가에서 농기계보조혜택을 입었다.

당면 연변의 뜨락또르 보유량은 8만 3000대를 웃돌고 농기계 총동력은 194만킬로와트에 달한다. 그중 주요알곡작물종합기계화수준은 75%가까이 된다.

연변주농업위원회에 따르면 현, 시 농기계부문에서 산간지대와 반산간지대의 농기계기술보급을 중점으로 농기계봉사규모를 확대하고 올해 농기계보조사업을 빈틈없이 하며 농기계경영기업소에 대한 감독관리를 한층 강화하하고있다.

한편 농기계규모호, 합작사, 전문농장, 농기계봉사조직들에서는 포전작업, 도로운수, 농토수리시설건설, 량식재벌가공 등 농기계봉사활동을 조직하고 보호성경작기술, 토지심송작업기술, 면경파종기술 등 농기계기술을 보급해 옥수수보호성경작기술보급면적을 1만헥타르, 50만원 이상 규모를 갖춘 농기계합작조직과 농기계규모호를 400개로 늘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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