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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첨단인재 류실수량 세계1위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6-04 08:48:15 ] 클릭: [ ]

일전 중앙인재사업협조소조판공실 책임자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인재자원이 상대적으로 결핍한 국가로부터 제1인적자원대국으로 발전했지만 이와 동시에 류실되는 인재수도 세계1위다.

이 책임자에 따르면 2010년말까지 국내 인재자원 총량은 1.2억명으로서 대학교 입학률은 30%로 제고되였고 주요 로동인구중 고등교육을 받은 비례는 12.5%에 달했다. 중국과학원이 1907명의 전 세계 첨단과학기술 창신인재들에 대해 선별분석을 거친 결과 목전 임직해있는 국가순위에서 중국은 물리, 수학과 계산기 령역에서 선두우세를 가지고있었다. 그중 물리와 수학은 각기 제9위, 계산기는 제8위를 차지하고있었다.

하지만 중국인재대오의 규모와 구조, 자질 등은 세계 선진국가와 경제사회발전수요에 비하면 아직도 적응하지 못하는 면이 많다. 특히 고차원 창신형 인재가 결핍하고 인재의 창신창업능력이 강하지 못하며 인재 구조와 분포가 합리하지 못하고 인재발전체제기제 장애가 제거되지 못했으며 인재자원개발에 대한 투입이 부족하다.

목전 국제인재경쟁은 더욱더 격렬해지고있다.허다한 발달국가들에서는 이민정책개혁을 통해 인재를 끌어들이거나 또는 유치강도를 강화하고있으며 일부 발전도상 나라들에서도 지려 하지 않고 세계 인재경쟁대오에 분분히 가담하고있다.

중국에서 류실되는 첨단인재수량은 세계1위를 차지하고있는데 그중 과학과 공정 령역의 국외체류률은 평균 87%에 달하고있다.

근년래 천명계획》의 인도하에 근 100만명의 류학생들이 귀국하였는데 그중 고차원인재가 2만여명이나 된다.

《우리는 이러한 추세를 유지시키며 더욱 령활한 정책과 체제로 국제인재경쟁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이 책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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