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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일보 길림성상해사무소 손잡고 대외선전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3-05-31 10:44:43 ] 클릭: [ ]

5월 29일, 길림일보 병정사장과 길림성정부 부비서장이며 길림성상해주재사무소 주임 기건군은 두 단위 합작량해각서에 서명, 향후 길림성 대외선전과 초상인자사업에서 손을 잡기로 약속했다.

성위와 성정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길림일보는 목전 11개의 신문과 3개의 간행물, 그리고 인터넷신문, 모바일신문 등을 구비한 그룹으로 발전했다. 길림일보그룹은 산하의 매체를 통해 길림성의 경제, 문화, 관광 등 자원을 선전하는것을 밀어버릴수 없는 책임으로 간주해왔다. 동시에 상해주재길림성정부사무소도 오래전부터 투자유치와 길림성 제품소개 등을 통해 우리 성의 자원을 경제가 발달한 장강삼각주지구에 홍보해왔으며 한편 발달지역의 선진리념을 길림성에 소개해왔었다.

길림일보그룹과 상해주재길림성정부사무소 합작량해각서 체결에 이어 5월 30일, 상해에서 《길림성과 장강삼각주 경제문화발전 합작교류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에는 상해교통대학, 상해사회과학원 그리고 해방일보, 문회보, 신화일보 등 당지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매체 등 분야의 관련인사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목전 사회발전 추세하의 경제와 문화발전 상호관계》, 《길림문화와 장강문화의 지역문화특점과 비교》, 《길림경제와 문화발전에서 거울로 될수 있는 장강삼각주 경험》, 《길림문화경제 발전과 장강삼각주 교류합작을 추진할데 관한 대책과 건의》, 《구역경제와 문화발전에서 신문매체의 역할과 작용》 등 제목으로 발언했다.

길림일보그룹 소속 신문과 간행물, 길림넷 책임일군들이 이날 세미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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