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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중국 400여톤 황금 생산...6년째 세계 제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2-07 00:15:04 ] 클릭: [ ]

6일, 중국황금협회가 발표한 최신통계수치에 따르면 2012년 중국의 황금생산량은 400톤을 돌파하여 403.047톤에 달했는바 동시기에 비해 42.09톤 장성, 11.66%의 장성폭을 자랑하며 련속 6년째 세계 선두를 달리고있다.

황금의 주요산지들로는 산동, 하남, 강서, 운남, 내몽골, 감숙, 복건, 호남, 섬서, 안휘 등 10개 성으로서 길림성을 포함하여 동북3성에는 한개 성도 없었다. 이상 10개 성의 황금생산량은 전국총량의 82.71%를 차지했다.

중국황금협회에 따르면 1949년에 우리 나라의 황금생산량은 4.07톤으로서 2012년의 1%좌우밖에 안됐다. 1975년에 이르러 13.8톤밖에 안됐지만 지난 세기 70년대이후로 국가에서는 외화가 극도로 결핍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련의 부축정챌을 출범하고 황금업종에 대한 투입을 강화하며 기술설비를 개진하여 락후한 생산방식에서 벗어나 황금공업은 쾌속발전을 이룩했다.

하여 1995년에 처음으로 100만톤을 돌파, 2003년에는 200톤을 돌파, 2007년에는 270.491톤에 달해 련속 109년동안 세계황금생산 제1국인 남아공을 처음으로 제치고 세계 제1의 황금생산국으로 되었으며 2009년에는 300톤을 돌파했다.

목전, 전국의 황금생산 현(시)는 500여개에 달하고 황금기업은 100여개 현(시)에서 기둥산업과 중요한 재정수입래원으로 되었다. 특히 소수민족지구와 빈곤지구에서는 황금기업이 발전이 취업을 배치하고 당지의 경제발전과 사회안정을 촉진하는데서 중요한 작용을 발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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