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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인민페 대 엔화 직접거래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05-30 13:23:32 ] 클릭: [ ]

중일 금융시장 무역 활성화
 
 
자료사진
중국인민은행의 권한을 부여받고 중국외화교역중심은 6월 1일부터 은행간 외화시장의 인민페 대 엔화 교역방식을 완벽히 하며 인민페 대 엔화 직접거래를 발전시킨다고 5월 29일 선포했다.

관련규정에 따라 6월 1일부터 은행간 외화시장은 인민페 대 엔화 직접거래를 하고 상호 상응한 의무를 감당하며 인민페 대 엔화 직접거래에서의 매매쌍방향견적(报价)을 련이어 제공해 시장에 류동성을 제공한다고 한다.

중국과 일본은 그동안 상해와 도꾜에서 딸라를 매개로 인민페와 엔화를 거래해온 탓에 적지 않은 수수료 부담은 물론 복잡한 거래절차가 문제로 지적됐다.

지난해 12월 량국 정상회담에서 인민페와 엔화를 직접 거래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그동안 실무협의를 진행해왔다.

중국인민은행은 인민페와 엔화 간 직접거래로 량국간 금융시장과 무역 협력이 강화될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사회과학원 재정무역연구소 장빈주임은 《그동안 딸라화에 대한 인민페 의존도가 너무 컸다》며 《엔화와의 직거래로 국제화의 길이 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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