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중국경제넷
] 발표시간: [
2012-01-27 1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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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은행 부행장을 담임했던 주민 국제통화기금(IMF) 부총재는 1월 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12 다보스포럼》에서 신흥경제국가들은 경제발전방식을 내수주도형으로 하는 균형적인 경제발전 모델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주민부총재는 《내수주도형경제라고 함은 외부 의존도를 낮추는것이다. 이는 갈수록 명확해지고있다》 라고 강조하면서 《과거 상당히 긴 시간동안 수출에 의거해 경제성장을 꾀하던 발전모델은 목전 신흥경제국들이 직면한 내외부환경에 맞지 않는다》 라고 지적했다.
주민부총재는 중국의 무역순차는 오래전부터 《병환》으로 시달려왔으며 미국 등 나라들에서는 중국정부가 인민페환률을 조종해 본국의 국제무역으로 하여금 불리한 위치에 놓이도록 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원인으로 인민페 평가절상을 요구하고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인민페 가치상승의 추세는 중국 수출기업들에게 놓고 말하면 의심할 여지가 없이 생존공간이 크게 줄어드는것으로 된다고 지적, 내수확대의 필요성을 크게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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