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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사회보험 참가인수 3000만명 돌파

편집/기자: [ 장춘영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11-25 15:00:39 ] 클릭: [ ]

금년래 길림성은 발전과 민생 두가지 대주제를 긴밀히 틀어쥐고 대량의 재력을 투입하여 사회보장체계건설을 완벽화하고 도시,향진 사회보장안전사이트를 전면적으로 구축했다.

10월말까지 전성적으로 사회보험에 참가한 인수가 3023만 2000명에 달했고 사회보험제도층면에서 전면적인 복사를 기본적으로 실현했다고 길림성인적자원과사회보장청에서 24일 전했다.

복사범위가 크다

전성 사회보험의 각항 지표가 온당하게 증가했다. 10월말까지 도시주민가운데서 기본양로보험에 참가한 인수가 609만명에 달했고 실업보험에 참가한 인수가 249만7000명에 달했으며 도시기본의료보험에 참가한 인수가 1314만명에 달했다. 공상보험참가인수가 328만7000명에 달했고 생육보험에 참가한 인수가 332만8000명에 달했는데 모두 전년 계획을 초과완성했다.

신농촌보험시점사업을 착실히 추진

성정부는 련속 2년 신농촌보험시점사업을 년초 사회를 향해 승낙한 《10가지 민생사실》에 납입하고 성정부에서 각시(주)정부와 인적자원과사회보장사업 목표책임서를 체결했다.

각급 당위, 정부는 신농촌보험시점사업을 중요한 혜민공정으로 틀어쥐고 착실히 추진했다. 전성적으로 볼 때 국가에서 허가한 신농촌보험시점현(시,구)이 루계로 53개에 달하는데 이는 전성 현(시,구) 총수의 88.3%를 차지, 전국평균수준보다 높은 편이다. 금년 10월말까지 신농촌보험에 참가한 인수가 162만명인데 참가률이 85.3%, 39만명 60세이상의 농촌주민을 향해 3억1000만원의 양로금을 발급했다.

보장수준이 현저하게 제고

국가와 성의 통일적인 포치에 따라 우리 성은 기업퇴직인원 사회보험금 조절사업을 원만하게 완성했다.월 인당 양로금이 2004년의 601원에서 2011년의 1278원으로 제고됐다. 이번 사회보험금 조절사업으로 전성 204.9만명이 그 혜택을 보았고 인당 양로금이 월 152원 증가했는데 이는 근년래 증폭이 제일 큰 한해이다.

금년말까지 전성적으로 양로금을 수령한 인수가 211만3000명좌우에 이를것으로 추산되고 실업보험금을 타는 인수가 5만4000명에 이를것으로 추산,사회보험 공양(供养)인구가 전성 도시향진 총인구의 15%를 차지할 추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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