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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장춘자동차박람회 계단식 도약 실현할터

편집/기자: [ 장춘영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7-06 21:09:03 ] 클릭: [ ]
(자료사진)

제8회중국(장춘)자동차박람회 개막을 열흘 앞두고 6일 자동차박람회조직위원회는 사업회의를 조직하여 전시회 준비사업정황을 통보했다.

장춘시 최걸시장, 등가재 부시장이 사업회의에 참석하고 중요한 발언을 했다.

등가재부시장은 자동차박람회의 준비사업정황을 통보하면서 이번 자동차박람회는 력대 자동차박람회가운데서 전시면적이 제일 크고 전시 차량이 제일 많으며 전시영향력이 제일 크고 군중참여도가 제일 높은 자동차성회라고 지적했다.

132개 기업이 139개 브랜드를 가지고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고 전시차량이 1036대에 달하게 된다.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장춘샹그릴라호텔에서 《선진차량 및 집성기술》이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자동차와 발동기술 관련 등 30여차의 주제강연이 있게 된다.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자동차축제활동이 펼쳐지는데 주로 대형광장문예연출, 자동차모델경기, 구아매장 판촉주간, 제1회 중국(장춘)우표화페박람회 등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지게 된다.

현재 자동차박람회의 선전홍보사업은 이미 고조에 이르렀고 전시회 포치사업도 전면적으로 완성되여 개막식만을 기다리고있다.

통보를 청취하고 나서 장춘시 최걸시장은 《11년전 자동차박람회를 개최한 도시가 매우 적었다. 허나 11년이 지난 오늘 자동차박람회를 개최한 도시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따라서 경쟁압력도 더욱 크다》고 하면서 제8회자동차박람회의 개최를 통해 중국 나아가서 세계자동차박람회에서 장춘자동차박람회의 자리를 진일보 확고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걸시장은 또 장춘자동차박람회는 견실한 산업기초가 있다고 하면서 명년 년말에 300만대의 중고차원 옹근차 생산능력이 실현되면 더욱 튼튼한 산업기초가 형성되여 전시회를 위하여 더욱 광활하고 아름다운 발전전경을 제공할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자동차박람회를 잘 개최하는것은 지난해 말부터 침체상태에 처한 자동차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는데 의의가 크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최걸시장은 또 자동차전시, 포럼, 선전, 안보 등 구체사업에 대하여 요구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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