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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적당히 긴축된 화페정책 지속될듯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1-04-16 21:31:59 ] 클릭: [ ]

 

부단히 오르는 물가를 잡기위해 중국은 지난해 10월부터 이미 련속 4차례나 금리를 인상하였다. 중국인민은행 행장 주소천은 16일 박오에서 중국은 적당히 긴축된 화페정책을 한동안 지속해야 할것같다고 밝혔다.

국가통계국이 15일 발표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1분기 주민소비가격(CPI)이 지난해 동시기에 비해 5.0% 올랐다. 그중 3월달 주민소비가격이 동시기에 비해 5.4%올랐다. 5% 대의 물가상승폭은 이미 중국의 올해 예정목표를 벗어났으며 이에 따라 정부는 올해 주민소비가격 총체적인 인상폭을 4% 좌우로 통제하려 하고있다.

음력설이 지난후부터 중국의 물가는 통상적으로 내린다. 주소천은 올해 3월달 물가도 내리기 시작했지만 왕년의 평균치와 비해 볼때 내림폭이 작다고 말했다.

총체적으로 목전의 CPI는 높은 편이여서 중국에서는 여러가지 조치들을 취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있다. 그중 물가상승을 부추기는 화페원인도 포함되는데 중국의 화페정책은 이미 금융위기때의 적당한 느슨한 화페정책으로부터 온정된 화페정책으로 바뀌였는바 당면 중국은 적당히 긴축된 화페정책이 필요하며 아마도 한동안 지속될것이라고 주소천은 지적했다.

주소천은 동시에 중국은 긴축된 금리정책으로 도전에 직면하고있다고 말했다. 국제상의 류동성이 아주 충족한데 만약 긴축금리정책을 너무 자주 쓰거나 과도하게 사용하면 가능하게 많은 핫머니와 자본이 류입되여 경제적으로 부작용도 일으킬수있다고 분석했다.

중국인민은행은 금리를 련속 인상하는것에 비해 금융기구 지급준비률을 더욱 빈번히 인상하고있는데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이미 9차례나 지급준비률을 인상하였으며 대형금융기구들의 저축지급준비률이 이미 20%까지 올랐다.

중국의 저축지급준비률이 이미 최고상한선에까지 도달하지 않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주소천은 저축지급준비률을 어느 수준으로 인상하는가 하는것은 여러가지 조건에 관계된다면서 조건에 변화가 발생하게 되면 지급준비률 조절력도와 공간에도 변화가 생긴다고 말했다. 즉 국제경험으로부터 보면 지급준비률 인상에 명확한 자대가 없기때문에 중국의 저축지급준비률도 절대적인 상한제한이 없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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