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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장춘자동차박람회 페막! 3만여대 판매, 거래액 63억여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7-24 18:28:03 ] 클릭: [ ]

 
제19회 중국(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 페막 기자회견

24일 제19회 중국(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가 원만하게 페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올해 국내에서 개최된 첫번째 대형 자동차박람회로 국내 주류 업체와 국제 유명 자동차 기업 128개의 155개 브랜드의 차량 1,330대를 전시했다. 참관 인수는 61.8만명, 그중 주회장인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의 입장 인수는 20.2만명이고 분회장의 참관 인수는 41.6만명에 달했다. 전국 자동차박람회중에서 첫 클라우드 자동차박람회였는데 온라인 관중이 12만여명에 달했다. 자동차를 3만 705대 판매, 거래액은 63.33억원에 달해 자동차 소비를 크게 촉진시켰다.

참가 업체중 A급 전시 부스가 처음으로 80%에 달했다. 깔끔한 전시 부스 디자인과 특색이 선명한 메타버스 기술이 서로 어우러지고 소리, 빛, 전등을 리용한 종합 특수효과의 동적인 시범을 통해 틈이 없는 전 과정의 교류, 참여로 관중들에게 전대미문의 시각적 향연을 선보였다. 박람회에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17개 차종과 18개의 신차 하이라이트 차종 전시 발표 행사를 개최하여 장춘자동차박람회의 영향력을 나타냈고 장춘자동차박람회의 품질과 수준을 더욱 향상시켰다.

전시회 기간에 홍기 카니발 작동식, 동북 경제 진흥 자동차 소비 촉진 고위층 포럼, 2022 중국(장춘) 자동차 부품 다국적 전자상거래회, 꽃차 투어, 캠핑카 민박 체험 등 독특한 부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장춘시 자동차산업이 경제적으로 얻은 풍부한 성과와 장춘시가 자동차 문화에서 쌓은 깊은 내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장춘자동차박람회는 장춘의 화려한 명함일 뿐만 아니라 동북 로후공업기지의 특색과 장점을 잘 보여주었으며 또한 문화적 향연으로 자동차 도시의 도시 력사 문맥을 이어가고 전승과 혁신을 견지했다. 장춘자동차박람회는 또한 더욱 큰 힘이 되여 중국 자동차산업에 새로운 발전 에너지를 축적해주었고 국제 자동차 도시인 장춘에 아름다운 경치를 더해 주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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