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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장춘가구건축자재전시회 8월 5일 개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7-12 14:28:37 ] 클릭: [ ]

2022 제26회 장춘가구건축자재전시회가 2022년 8월 5일부터 7일까지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규모가 5만평방메터에 달하며 1,000여개 기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25년의 발전을 거쳐 장춘가구건축자재전시회는 영향력이 크고 전시 무역 효과가 현저한 전업적인 전시회로 되였으며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데 적극적인 공헌을 했다.

2022 장춘가구건축자재전시회에는 이동 미닫이문, 철물 장식 재료, 나무문, 맞춤형 가구 전시구역과 스마트 가구, 안전 소방 전시구역, 가구 목공 기계 전시구역, 시스템 창문과 막벽 전시구역,주방 전기 목욕, 통합 천장 전시구역, 열공급, 난방 전시구역, 건축 에너지절약 전시구역 등 7대 전시구역이 설치되여 있다.

2022 장춘가구건축자재전시회는 이미 규모가 크고 품종이 구전한 원스톱 구매 플래트홈으로 되였는바 5만명의 관중의 참관과 구매를 끌어들일 예정이다. 맞춤형 가구, 나무문, 이동문 유리, 찬장 옷장, 철물 자물쇠, 장식 재료 등은 더욱 세분화, 정밀화, 전문화된 써비스를 제공하고 가구 건축자재 전 산업사슬 상하류 기업들에 효률적인 상업 무역 교류 플래트홈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1,000여개의 기업이 업계 최신 제품을 선보이고 1,000여개 브랜드가 함께 전시함으로써 가구 건축자재 업계의 제품 구매에 대한 새로운 수요를 만족시키며 유명 브랜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업계의 성대한 모임이 될 것이다.

포스트 전염병 시대에 전시회는 이미 경제를 번영시키고 활성화시키는 접착제로 되였고 업계의 회복을 이끌고 경제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엔진 그리고 호텔, 음식, 교통, 광고, 물류 등 각 업계의 전면 회복을 이끌며 길림성 경제 회복에 ‘강심제’를 주입하고 있다. 2022 제26회 장춘가구건축자재전시회의 재개는 기업들이 업계의 신심을 회복하고 건축자재 업계의 전면적인 회복을 다그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기업의 발전에 더욱 넓은 시장 기회를 제공하고 업계의 진흥에 새로운 발전 계기를 가져다줄 것으로 주최측은 내다보았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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