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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중국(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 7월 15일부터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22 18:22:28 ] 클릭: [ ]

 
22일 장춘시인민정부 보도판공실에서 개최된 제19회 중국(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 기자회견

-국제 일류 자동차박람회 만들어 국제 자동차 도시 건설 촉진

22일에 열린 제19회 중국(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이하 장춘자동차박람회) 기자회견에 따르면 제19회 장춘자동차박람회가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개최된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의 비준을 거쳐 중국자동차공업협회, 중국자동차류통협회와 장춘시무역촉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장춘백서국제회전그룹유한회사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현재까지 국내 주류 업체, 국제 유명 자동차 기업중 도합 155개 브랜드, 128개 기업이 참가를 확정지었는데 그중 유럽과 미국의 브랜드와 자주 브랜드의 박람회 전시 면적이 모두 작년보다 증가했다.

‘국제 일류 자동차 전람회를 만들고 국제 자동차 도시의 건설을 촉진한다'는 목표로 한 이번 장춘자동차박람회는 전시 면적이 20만평방메터이고 ‘주박람회장 + 분박람회장'의 형식으로 전람 전시를 진행하게 된다. 동시에 ‘클라우드 박람회' 모식을 만들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박람회의 동시 상호 련동을 실현할 것이다.

주박람회장은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 설치되여있는데 실내 9대 전시관, 실외 4대 전시구로 나뉜다.그중 1호관은 신기술 응용과 미디어 라이브방송관, 2호관은 초호화 브랜드 주제관, 3호관은 BMW 브랜드 주제관, 4호관은 벤츠 브랜드 주제관, 5호관은 호화차 브랜드와 신에너지 브랜드 주제관, 6호관은 합자 브랜드 주제관, 7호관은 자주 브랜드 주제관, 8호관은 합자 브랜드와 신에너지 주제관, 9호관은 제1자동차 주제관이다. 실외 전시구역은 캠핑카 전시구역, 특가차 전시구역, 자동차 야외 체험구역, 자동차 민박 체험구역이다.

분박람회장은 흥륭보세구(장춘자동차 부속품 다국적 전자상거래회 개최)와 장춘만산리(내부에 100여대 캠핑카 전시구역 설치)에 설치된다.

이번 장춘자동차박람회는 ‘클라우드 자동차박람회'를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전시, 판매, 구매를 일체화한 온라인 자동차박람회 종합 써비스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박람회의 빅데이터 기능을 실현하고 ‘수중 자동차박람회, 스마트 자동차박람회'의 현대화 자동차박람회의 새로운 속성을 만들 것으로 예견된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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