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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동북아국경전자상거래산업단지 국제상품성 사용 투입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정보넷 ] 발표시간: [ 2022-01-17 15:37:34 ] 클릭: [ ]

(훈춘)동북아국경전자상거래산업단지 1기 공사인 동북아국제상품성이 지난해 말에 사용에 투입되였다. 동북아국제상품성은 길림성의 첫 수입상품성으로서 당전 길림성에서 규모가 가장 큰 수입상품 전시 판매 중심으로 된다. 지난해로 이미 25호 기업에서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부지면적이 8.54만 평방메터, 투자 규모가 6.5억원 되는 동북아국경전자상거래산업단지는 2020년 3월에 건설하기 시작, 2022년에 2기 공사까지 사용 투입 예정이다. 1기 공사로 된 동북아국제상품성에는 변경무역 ,전자상거래 상품 전시 판매구, 현지 가공 상품 및 해산물 전시 체험구, 상담구와 라이브방송 작업구로 설계되였고 2기 공사는 주로 전시중심, 중, 로 창업 혁신기지와 전자상거래 부화기지로 설계된다.

훈춘종합보세구와 린접한 동북아국제상품성에 이미 할인 수입상품을 경영하는 홍휘회사, 로씨야 전자상거래상품 업무를 취급하는 박창회사, 일본상품 종합 도매상 다원회사 등 회사들이 입주, 현 경영상품이 3000여가지 된다.

훈춘시에서는 훈춘 국경상품 지명도와 영향력을 높이고 국경 전자상거래산업의 지속 건강한 발전을 추동하고저 ‘훈자호’(珲字号)상표 브랜드로 상품에 대해 배서(背书)하고 해당 부문의 엄격한 준입 기준을 거친 후 중국검험인증그룹의 추적가능 검험 인증을 제공해주는바 질량이 보장 있고 상품추적이 가능한 글로벌 유명 국경 전자상거래 상품 브랜드를 구축해간다. 

/출처:연변정보넷 편역: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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