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한의료미용련합병원, 곧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에 입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27 08:37:48 ] 클릭: [ ]

제13회 동북아박람회 기간인 9월 25일에 중한의료미용산업 협력 프로젝트 계약 체결식이 순조롭게 개최되면서 중한 합작으로 설립되는 중한의료미용련합병원이 멀지 않아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에 정착되며 아울러 다음 단계에 중한의료미용림상전문연구원도 설립될 예정이다.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 중국국제무역촉진회 장춘시위원회, 장춘시인민정부 외사판공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중일한기업련의회가 주관한 이번 계약 체결식에 장춘시 부시장 리위주, 장춘시외사판공실 주임 설춘지와 중한 량국에서 온 백여개 의료미용기업의 대표들이 참가했다.

계약 체결식을 사회한 장춘시무역촉진위원회 회장 서회무는 이번 계약식은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의 전체적인 방안에 대한 국무원의 회답 요구를 더욱 세분화하여 락착시키며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가 대외적으로 전면 개방협력하고 내부 써비스, 외국 자본의 착지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뚜렷이 함으로써 중한의료미용산업의 발전을 추진하여 산학연이 결합된 전국 굴지의 의료미용쎈터를 건설하기 위해 열린 것이라고 말했다.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 당사업위원회 서기이며 관리위원회 주임인 리유빈(李维彬)은 인사말에서 중한시범구가 건설된 후 건강산업 육성과 발전을 중심으로 대건강산업원, 의료기기산업원 등 프로젝트를 가동했고 의약, 의료미용 산업 발전을 둘러싼 틀이 초보적으로 형성되였다면서 이번에 중한 의료미용산업 협력 프로젝트 계약체결식에서 체결한 두개의 의료미용 프로젝트가 바로 대건강산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한의료미용련합병원의 정착과 더불어 한국의 선진적인 의료미용 기술과 고급 인재들을 계속 도입하여 시범구 대건강산업에서의 의료미용분야의 공백을 메우며 다음 단계에 의료미용 산업집군을 형성하고 건강산업 체인을 보완하여 튼튼한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협력계약 체결측인 중연의료미용그룹 총경리인 두검산은 인사말에서 “이번에 아시아(한국)의료미용련합회, 올락성형외과병원과 힘을 합쳐 중한의료미용련합병원, 중한의료미용림상전문연구원 2대 프로젝트를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에 정착시키게 된 것은 중연그룹이 국제화를 향한 또 하나의 새로운 려정”이라면서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의 정책 지원을 받아 중연그룹은 반드시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를 중심으로 전국, 더 나아가 동북아 지역 최고의 의료미용 기술 제고지, 의료미용 첨단기술과 림상 전문 연구발전본부 기지 건설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중한의료미용산업 협력에 적극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락성형외과병원 의료원장 김학주는 발언에서 “올락성형외과는 영향력과 공신력을 갖춘 의료성형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앞으로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와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철용 아시아(한국)의료미용련합회 집행장은 온라인 인사말에서 “장춘시인민정부가 내놓은 각종 투자유치 혜택 정책이 한중 공동 협력과 발전의 소망을 크게 향상시켰다”면서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의 발전 전망을 좋게 내다보고 의료미용산업의 발전계획에 자신감을 가진다. 련협회는 한국의 우수한 기업들을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에 진출하도록 힘을 기울일 것이며 풍부한 협력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한의료미용산업 협력 프로젝트 계약 체결식에서는 중한의료미용련합병원의 입주 틀협의를 체결했고 중한의료미용림상전문연구원을 설립하기로 계약했다.

계약식에 이어 중한 의료미용기업 대표들이 교류를 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