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춘, “함께 동북아 협력 새 고지 건설합시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25 09:47:56 ] 클릭: [ ]

제13회 동북아박람회의 개최지인 장춘은 정부로부터 각 부처에 이르기까지 책임과 분공을 세밀히 나누고 일사분란하게 일을 추진하여 본기 박람회에 1,600명에 달하는 바이어를 요청하는데 성공했다.

장춘은 이번 박람회에 온라인형식을 포함해 100명의 외국 바이어를 초청했으며 국내 바이어 600명 그리고 성내 바이어 900명을 초청했다. 또 국내외에 이름난 금융투자기구 5곳과 구매기업 5곳, 상업협회 5개를 대회에 초청하기도 했다.

장춘전시구는 7호관에 설치한 길림관에 자리잡고 있는데 전시면적이 360평방메터에 달하며 “함께 ‘일대일로' 북쪽 통로를 건설하여 동북아 협력의 새로운 고지를 건설하자”를 본기 박람회의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장춘전시구는 ‘근년에 이룩한 경제건설 성과, 지금은 동북 투자의 최적기, 대상유치를 강화하여 실체경제가 새로운 활력을 얻다, 장춘시 상장기업, 인재와 과학기술 혁신, 우수제품 전시’ 등 7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장춘의 투자환경은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바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 실시한 2020년 비즈니스환경 평가에서 장춘시는 전국에서 비즈니스환경 개선이 가장 빠른 10개 도시에 들어갔다. 올해 상반기 장춘시에서 새로 가동한 5천만원 이상 대상은 1,144개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8개 증가되였으며 이미 860.6억원의 투자를 완성했다. 상반기 자금이 이미 도착한 대상은 252개, 금액을 따지면 951.2억원으로서 동기 대비 26.7% 증가했다. 그리고 장춘시에서 상반기 실제 유치한 외자도 전체 길림성 외자 유치액의 78.3%를 차지하는 4.65억딸라에 달했다.

동북아박람회 기간 장춘시는 외자유치를 강화하여 발전을 추진하는 내용의 정부와 기업 간 교류회, 장춘 중한도시관 개관 및 경제무역교류 좌담회, 전시경제 고층포럼 등 활동도 조직한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