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길림성 북경시 협력 본격화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1-09-01 11:25:01 ] 클릭: [ ]

 

-동북진흥과 경진기지역 협동 발전 추진

-길림 북경 협력의 실질적 효과성 부단히 추동

8월 30일, 길림성과 북경시는 북경에서 사업회담을 가졌다. 중공북경시위원회 서기 채기, 중공길림성위원회 서기 경준해가 참석해 인사말을 했고 중공북경시위원회 부서기 시장인 진길녕, 중공길림성위원회 부서기 성장인 한준이 각각 경제사회발전 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8월 30일, 길림성과 북경시는 북경에서 사업회담을 가졌다. 중공북경시위원회 서기 채기, 중공길림성위원회 서기 경준해가 참석해 인사말을 했고 중공북경시위원회 부서기 시장인 진길녕, 중공길림성위원회 부서기 성장인 한준이 각각 경제사회발전 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채기는 길림성의 북경 고찰에 대해 환영을 표하면서 길림성 사업에 대해 긍정하고 향후 길림성과의 전면적 협력 전망에 대해 다음과같이 말했다.

길림성은 영광스러운 혁명력사를 가지고 있으며 해방후 새중국 공업의 요람으로 되여 현대공업의 견실한 토대와 장인정신을 육성했다. 제18차 당대회이래 중공길림성위원회와 성정부에서는 습근평총서기의 길림 시찰시의 중요 연설 중요 지시정신을 심입 관철하고 견결히 ‘새 담당, 새 돌파, 새 실천 ’이란 중대한 직책 사명을 리행하며 동북진흥의 전략적 기회를 바싹 틀어쥐고 개혁개방 력도를 강화해 각항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올리고 있다.

지금 북경동계올림픽 준비사업은 막바지 관건적 시기에 들어섰다. 길림성은 빙설운동대성으로서 북경동계올림픽 준비에 매우 큰 지지를 주고 있다. 길림성과 북경이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더한층 깊이 있고 전방위적인 교류 협력을 이끌어내고 새로운 발전패턴을 위해 봉사하고 융합하는 가운데서 지역간 협력 모델로 되기를 바란다. 동계올림픽 경기의 조직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히 동계올림픽 홍보를 확대하며 ‘북경에서 만나요’ 올림픽문화절‘길림성문화주 ’활동을 잘 조직하고 동계올림픽 준비 및 경기 훈련의 봉사 보장 사업을 참답게 할수 있기를 바란다. 빙설운동과 빙설산업 협력을 강화해 공동히 관련 전업인재 양성사업을 잘하며 청소년 빙설운동 발전과 빙설산업 대상 보급을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쌍방의 전방위, 다령역 협력을 강화하고 과학기술혁신, 산업협력, 농산품, 문화관광령역에서의 윈윈 발전을 추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

경준해는 중공 길림성위원회와 성정부를 대표해 북경의 길림성에 대한 지지와 방조에 감사를 표하면서 다음과같이 말했다.

북경시는 근년에 습근평총서기의 북경 시찰시 중요 연설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리행하는 데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북경의 우수한 성적에 대해 우리는 아주 탄복하며 북경의 선진적 경험을 꼭 참답게 학습하련다. 쌍방이 동북진흥과 경진기지역 협동발전을 등 중대한 지역발전의 전략적 련결 합작에 관한 습근평총서기의 중요 지시정신을 심입 관철하고 진일보로 협력기제를 완벽히 하며 협력 령역, 협력 규모를 확대하고 공동히 북경과 길림 협력의 ‘업그레이드 버전 ’을 구축할 것을 희망한다. 첫째, 진일보로 현대 산업 령역의 협력을 확장하여 강강련합,우세보완, 호헤호리를 실현한다. 둘째, 진일보로 과학기술 령역의 협력을 확장하여 구역협동 혁신공동체를 공동히 구축한다. 셋째, 진일보로 빙설령역의 협력을 확장해 북경동계올림픽 계기를 다잡아 빙설운동, 빙설관광, 빙설문화, 빙설장비 등 방면으로 더욱 많은 협력성과를 추진한다. 넷째, 진일보로 농업령역 협력을 확대하여 공동히 ‘북경의 량식 길림 공급 ’,‘북경의 육류 길림 공급 ’을 추동한다. 다섯번째, 진일보로 에너지령역의 협력을 개척하여 손잡고 길림성의 량질 자원을 잘 개발하고 잘 리용하여 밖으로 진출하도록 한다.

북경에 있는 기간 경준해, 한준은 중공중앙 대외련락부 부장 송도와 회담을 가졌다. 정당간의 대외교류의 우세와 자원을 발휘해 길림의 동북아지역 국제합작을 심화하는데 조력하고 대외개방 새고지를 다그쳐 건설할데 대한 사업 등을 진행할데 대해 깊이있는 연구토론을 했다. 또한 경동방기술혁신타운에서 경준해, 한준은 기술 및 제품의 혁신성과를 고찰했으며 경동방과학기술그룹 리사장 진담순, 총재 류효동과 회담을 가지면서 경동방측과 중국제1자동차그룹 등 길림성 현지 기업과의 심층 협력을 추동했다.

이번 관련 활동에 북경시 지도자 장가명, 근위, 중공중앙 대외련락부 부부장 곽업주, 길림성 지도자들인 호가복, 장지군, 중국제1자동차그룹 총경리 구현동, 길림성정부 비서장 안계무 등이 참가했다.

/출처 :길림일보 /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