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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통상구, 매주 7일 통관제 실행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넷 ] 발표시간: [ 2021-07-09 10:01:18 ] 클릭: [ ]

국가 통상구관리판공실의 비준을 받고 6월 27일부터 훈춘통상구는 림시로 업무시간을 증가해 매주 7일 매일 10시간 통관제를 실행하고 있다.

“매주 7일, 매일 10시간 통관제를 실행하니 생물 해산물 수입기업이 혜택을 제일 많이 받지요. 새 통관제를 실시한 첫날에 회사 수입 화물 차량 15대가 입경했는데 게의 사름률 및 신선도가 많이 높아졌지요 !”수혜자로서 훈춘 화합해산물대시장 김동 총경리는 이어서 이렇게 소개한다. 살아있는 생물 해산물은 시간을 다툰다. 이전에 로씨야측으로부터 매주 게를 싣고 입경하는 차량이 27대, 28대 정도, 매년 게를 7000톤 좌우 수입했는 데 사름률이 지금처럼 높지 못했다. 지금 매주 7일, 매일 10시간 통관제를 실시하니 매주 30대 좌우 되는 차량으로 게를 싣고 올 수 있어 1년 게 수입량을 8000톤 좌우로 내다 볼수 있으며 손실을 80%좌우로 줄일 수 있다.

중로 훈춘통상구는 코로나19 역정기간 려객운수 통도가 개통을 회복하기전 림시로 업무시간을 증가해 매주 6일 매일 8시간 통관제(08:00-16:00)를 실시해왔다. 국가통상구관리판공실의 비준을 받고 6월 27일부터 매주 7일, 매일 10시간(매일 07:00-17:00) 통관제를 실시해 로씨야 측에서 줄서기를 하던 수입 업무 차량의 체류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 국내 대외무역기업 생산, 조업 회복을 빨릴 수 있게 된다.

로씨야 련방변계건설서는 6월 28일에 빈해변강구에 자리한 로중 클라스키노 륙로통상구는 이미 매일 운행모식에 진입했다고 발표했다. 지금 클라스키노 륙로통상구는 매주 7일, 매일 10시간( 현지시간 09:00-19:00)통관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행 통관제를 올해 12월 31일까지 집행 예정, 혹은 로중 려객운수 업무를 회복할 때까지 집행한다고 했다. 이전 클라시키노 통상구는 매주 6일 매일 8시간(현지시간10:00-18:00) 통관제 실시, 일요일과 공공휴일은 휴식했었다.

/연변일보 상형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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