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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설비치과재료전시회 21일 장춘서 열린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18 14:02:05 ] 클릭: [ ]

구강설비 및 치과재료전시회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장춘농업박람원에서 열린다. 소개한 데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 200여개의 구강설비기업이 참가하며 전업관람자들이 5,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왕년에 열린 전시회에서 참가업체가 관람자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참가 업체들은 전시회에서 구강설비, 구강재료, 구강호리용품, 의치, 임플란트, 3D프린팅디지털구강기술, 원격진료 등을 전시하며 동시에 인터넷, 사물의 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수단에 의한 구강의학을 전시한다.

요즘 구강치료에서 새로운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는데 례를 들면 3D프린팅기술을 리용해 이몸에 최대한 잘 어울리도록 치아 하나를 제작하는데 불과 4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

주최측에서는 개막 당일인 21일, 전시장을 찾은 관람자들에게 3,000장의 가치가 1,000원에 해당한 구강건강써비스 소비권과 무료 임플란트 소비권을 나눠주는 행사도 조직한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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