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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박람회 현장, 사진으로 다녀오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2-29 15:22:36 ] 클릭: [ ]

전국 유일 눈 박람회로 불리는 제5회 길림국제빙설산업박람회, 8회 중국관광산업발전년회 및 제24회 장춘빙설제가 25-29일 장춘국제컨벤션센터에서 펼쳐졌다.

이번 눈 박람회는 10만평방메터의 전시 면적에 실내에는 7개 전시관을 설치하고 각기 빙설 축제 주제관, 동계 올림픽 주제관, 장춘 빙설 주제관, 장춘 도시 주제관, 동계 문화 박람 창의 산업 주제관, 빙설 도시 주제관, 빙설 장비 및 빙설 e스포츠 경기 주제관 그리고 생방송 구역 회랑 등으로 나누었다. 실외 전시는 빙설 경관 전시, 민박 민속 쇼핑 거리, 꽃차 전시, 눈 미끄럼대 오락구역, 빙설 스포츠 경기 등 구역으로 나누었다. 아래는 기자가 박람회 현장에서 주은 사진들이다.

눈 박람회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백설 동화의 세계

전시회 기간 국운, 국풍을 주제로 한 여러가지 전시 공연이 관객들에게 문화 향수를 선물했다.

관중들 이목을 끄는 남경박물원 전시 부스의 한모퉁이

 전국 80개 박물관이 운집한 문화 박람 전시관에 소산 모택동 동지 기념관'도

우리 모두 가루반죽으로 만들어졌어요.” 성급 무형문화유산의 하나인 관동면소(面塑) 작품들.

추억을 자아내는 울라초 편직 작품들, 성급무형문화유산으로서 특히 친환경적이다.

 성급무형문화유산의 하나인 갈대로 만들어진 그림들

길림빙설판 청명상하도’-빙설 비단의 길 그림, 1호관 한면 벽을 장식했다.

장춘을 다시 찾은 아름다운 호남 자수 상수(湘绣) 제품들

장백산 풍경구의 시간 턴넬, 관객들은 변화하는 립체 화면과 함께 장백산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 잠긴다.

연변 부스에서 만난 우아한 우리 한복

박람회마다 이색적인 설계로 눈길을 끄는 연변 전시 부스

꽃차 전시 대오의 일부분

민박 민속 쇼핑 거리. 야경은 등불 축제로 현란한데 저녁 7시까지 개방, 새해 1월 5일까지 영업.  

대형 눈 조각

다양한 설상 운동 장비들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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