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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길림눈박람회 현장교역액 새 기록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9-12-19 11:57:27 ] 클릭: [ ]

18일 오후 5시,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5일에 걸친 제4회 길림눈박람회 현장 교역액이 2.5억원, 지난해 제3회에 비해 7배 이상 증가함으로써 4년래의 최고를 자랑했다. 현장 의향성 계약금액은 10.8억원으로서 지난해보다 77% 증가했고 전람회 접대 관중은 연인수로 15.5만명으로서 지난해보다 146% 대폭 증가, 역시 새 기록을 돌파했다.

동계올림픽주제관에서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눈’을 주제로 한 박람회인 길림눈박람회가 4회째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장춘에서 원만히 치러졌다. 박람회는 전시면적이 10만평방메터, 전시부스 3448개로 해내외 귀빈 3000여명이 모였었다. 8대 실내 주제관에는 7개 나라와 지역, 국내 15개 성, 시에서 온 560개 업체 전시 참가상들의 1300여개의 브랜드가 전시되였고 실외 전시는 각종 빙설체험으로 다양했다.

실내 빙호 운동 체험

신나는 실외 눈놀이장

본기 박람회는 참가인수, 전시참가 품목, 자주브랜드, 기술혁신형 빙설상품 등 모두에서 비약적인 전면 장성을 실현했다. 따라서 길림 눈박람회는 이미 빙설 도시들이 모여 함께 빙설경제 발전대계를 도모하는 큰 플랫폼으로 되고 있으며 세계와 함께 중국 빙설 생활방식을 향수하는 무대로 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관객들의 필수 인증샷 코너로 된 연변 전시 부스

관광상품- 야외 숙박 장비의 하나인 이동식 실외 호텔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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