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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보는 길림‘눈박람회’ 전시관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1-29 14:32:35 ] 클릭: [ ]

12월 12일-17일, 제4회 길림눈박람회 및 제23회 장춘빙설제가 장춘국제컨벤션센터에서 거행된다. 11월 28일 성정부 소식공개회 석상에서 있은 길림성문화관광청 진수군(陈守君) 부청장의 소개를 따라 오늘 독자들과 함께 박람회 전시장에 먼저 가보고저 한다.

본기 길림 ‘눈박람회’ 전시면적은 10만평방메터이다. 이중에 실내면적이 6만평방메터인데 이는 표준 전시부스 3448개에 맞먹는 면적이다. 실외면적은 4만평방메터이다.

전시관은 차례로 빙설축제주제관, 동계올림픽주제관, 빙설예술주제관, 빙설장비 및 빙설체육 주제관, 빙설장춘주제관, 빙설자동차주제관, 빙설도시주제관, 례우길림•제1서기대변주제관 등 8대 전시관으로 되여있다.

1호관-빙설축제주제관

눈박람회 개막식, 타성, 타시의 추천 소개회, 성내 시, 주 문예공연과 눈박람회 시리즈 활동 등이 이곳에서 펼쳐진다.

2호관-동계올림픽주제관

동계올림픽 상관 기업들이 대거 등장해 올림픽정신을 전달하고 동계올림픽문화를 보급한다. 이곳의 동계올림픽 특허 상품 부스는 많은 소비자들과 수장 애호자들의 북경동계올림픽 기념품 소비 수요를 만족주게 될 것으로 내다본다.

3호관-빙설문화예술주제관

중국국가박물관, 고궁박물원, 상해박물관, 남경박물원, 절강성박물관, 섬서력사박물관, 사천박물원, 산서박물원, 진시황릉박물원 등 36개 국내 지명 박물관들에서 산하의 문화창의 작품들을 소지하고 단체로 등장한다. 우리 성 박물관들에서도 련합 전시를 하게 된다. 길림 사람들은 앉은자리에서 깊이있는 전통문화의 향연을 즐길 수 있게 된다.

4호관-빙설장비 및 빙설체육 주제관

주로 빙설 전문 설비를 전시하는데 스키복, 스키장비, 눈놀이장 주변 부대시설 등 제품들이다. 중국 스키장 ‘원스톱 서비스 브랜드’들, 국내 으뜸의 스키 전수 업체들에서 등장해 스키애호자들과 스키 마니아들에게 전에 없는 신선감을 선물하게 된다.

5호관-빙설장춘주제관

장춘시의 빙설관광 자원을 집중 전시한다. 관객들은 현장에서 장춘시 여러 큰 풍경구, 스키장, 온천의 우대표를 향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대형 려행사들에서 성의껏 준비한 동계관광 선로들을 서로 비교해보면서 마음에 드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6호관-빙설자동차주제관

겨울철 차량, 미끄럼 방지 타이어, 겨울철 윤활유 등 상관 상품들을 전시하게 된다. 특히 년말 시즌은 자동차 판매 마지막 스퍼트 단계로서 많은 우대가격이 동반하게 될 것으로 내다본다.

7호관-빙설도시주제관

빙설 애호자들의 관광 선택 일번지로서 중국빙설관광보급련맹의 빙설제품들 그리고 국내 및 성내 여러 지역의 열선 관광제품들을 낱낱이 료해할 수 있게 된다.

8호관-길림명품 및 제1서기 홍보 주제관

이곳에는 길림을 찾은 명브랜드 제품들 그리고 길림 농산물 특산물 및 각지 특색 음식들이 운집한다. 특히 158명 빈곤촌 ‘제1서기’가 직접 부스에 나서 본토 농특산물들을 판매하게 된다.

실외전람-눈놀이 체험으로 환상적

4만평방메터의 실외 전람 면적은 력대 최고를 기록하게 된다. 각기 눈조각, 길림 민속경관 광장, 홍기차 빙설 시험운전, CS설상‘전투’, 빙설오락 체험장, 빙설 체육경기 등 6대 형식으로 나뉘여 진행된다.

동계올림픽 마스코드가 눈조각으로 등장하고 차간호 겨울철 어렵, 장백산 온천 닭알, 연변특색 미식, 빙탕훌루, 군고구마 등등이 민속경관 광장에 등장하게 된다.

빙설 속 홍기자동차 시운전, CS설상‘전투’, 설상탕크, 눈썰매 등 관상, 참여, 오락, 유희를 일체화한 빙설오락 시설들은 어른 아이를 물론하고 빙설 속에서 즐거움을 만긱하도록 할 것이다.

더우기 올 국경절 건국 70돐 축제 천안문 순례에 참여했던 ‘길림꽃차’도 이곳에 전시되여 이채를 돋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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