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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농업·식품박람회 페막, 의향체결액 201억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9-08-26 15:41:18 ] 클릭: [ ]

25일. 제18회 중국장춘국제농업·식품박람(교역)회가 열흘간 연인수로 140여만명의 관람을 받으며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수확과 기쁨을 만재하고 원만히 막을 내렸다.

본기 농박회는 ‘브랜드 전시판매와 경제무역교류, 산업시범과 과학기술보급교육, 시설장비와 인거환경, 포럼정상회담과 경기행사, 련동전시와 인터넷농박회’ 5대 분야의 새로운 패턴에 의거했는데 35가지 내용이 각자 특색을 갖추었다. 국내외 3,500여개 작물 품종을 집중 전시하였고 시범 새 품종 300여가지를 인입했다.

새 중국 창건 70돐을 맞는 뜻깊은 해에 거행된 본기 박람회는 이 중대 주제를 뚜렷이 하기 위해 현대양식업원구에 공화국의 발자취 주제전시청을 설치하고 초심을 잊지 말자, 성취의 길, 중국꿈, 타임머신, 4대 분야을 배치했고 시대적 특색과 예술숨결이 있는 경관소품을 배합하여 새 중국 창건 70돐의 휘황찬란한 력사를 생동하기 보여주었고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육의 생동한 학습의 장으로 되였다.

박람회 기간, 26개 국가의 150여개 농업 및 식품 기업이 전시에 참가했고 2,000여개 국내 농업기업이 참가했다. 국내외 농산품 및 식품 2만여종, 320여개 공장의 천여종 농기계제품, 80여개 양식기업의 150여개 우량종 축금, 60여개 농자기업의 천여종 량질 농자제품, 30여개 공장의 천여종 농촌 신에너지 환경보호 설비가 전시, 판매되였다.

박람회 기간, 동북 빈곤지구 현(시)농산품생산판매도킹회, 전국100호기업도킹상담회, 길림성량식생산판매협력상담회, 길림입쌀상행시장생산판매도킹회, 길림성공급판매특색농산품설명회, 장춘시농업대상자금유치회 등 6개의 대형설명상담행사가 진행되여 경제무역 협력대상 134개를 달성했고 의향성 계약 체결액은 201억원, 현장거래액은 5.03억원에 달했다.

장춘농박원은 광범한 농민과 시민들의 요구에 응해 장춘시정부의 연구를 거쳐 본기 농박회 페막 후, 29일부터 계속하여 실외전시구를 매일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하는데 입장료는 20원이다. 그외에 2020년 음력설 기간에도 계속하여 제11회 길림동계농업박람회를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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