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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 한국, 동북3성과의 합작기회 적극 탐색중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26 14:23:16 ] 클릭: [ ]

한국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권구훈 위원장은 8월 23일 동북아합작 정상포럼에서 중국 동북아박람회는 동북아 6개 나라들 사이에 합작을 강화하는 중요한 플래트홈이라고 높이 평가하면서 “신뢰와 합작을 강화하고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미래를 열어가자”는 박람회 주제가 목전 이 지구의 정치형세와 잘 맞물린다고 지적했다.

권구훈 위원장은 동북아 6개 나라의 인구는 17.3억명으로서 세계 인구의 23%를 점하며 6개 나라의 국내총생산액을 합치면 전세계의 25%를 차지하며 세계 평화와 안전 면에서도 갈수록 중요한 작용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무역보호주의와 수출규제의 강화가 시장의 불확실성을 더해주고 있는 정세하에 한국은 경제합작과 자유무역에 더욱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권구훈은 2018년부터 한국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담임하고 있다. 그는 23일에 있은 동북아합작 정상포럼에서 한국의 ‘신북방정책'과 중국의 ‘일대일로' 창의에 거대한 협동효과를 실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 대통력 직속인 북방경제협력위원회와 관련 부문은 이에 기초하여 목전 중국 동북3성과의 합작을 적극 탐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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