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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한국화장품 뉴랜드, 연길 체험점 시작으로 중국 본격 진출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26 10:23:21 ] 클릭: [ ]

자연추출물로 피부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한국화장품 뉴랜드올네이처가 제12회 동북아박람회(아래 동박회로 략함)에서 각광받고 있다.

 

동박회 한국관 강원도 부스에 제품을 전시한 뉴랜드올네이처(회장 이판호)는 이번 박람회에 이어 9월 중순 연길 체험점 오픈으로 중국시장 진출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랜드올네이처(아래 뉴랜드) 윤영순 총괄리사는 “2008년 설립된 뉴랜드회사는 산 좋고 물 좋은 강원도에 있다. 저희 화장품은 자연추출물로 되여있어 피부반응을 일으키는 요인을 감소시켜 피부에 친화적인 원료로 환영받고 있다.”며 특히 “차가버섯추출물, 맥문동씨추출물 등 6가지 뉴랜드만의 항산화 특허성분으로 촉촉한 보습력은 기본이고 미백, 주름개선까지 피부에 탄력을 더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것은 그 효과때문”이라며 “중국시장에 신심있는 것 역시 비교적 합리한 가격대에 훨씬 좋은 효능을 볼 수 있기때문”이라고 전했다.

뉴랜드 윤영순 총괄리사와 중국지사 총경리 김홍일(좌)

뉴랜드 중국지사 총경리 김홍일은 “옥타와 강원도중소기업 매칭에서 이 회사를 알게 되였고 회사 방문, 제품에 대한 료해를 통해 처음에는 파트너로 있다가 제품의 우수성으로 중국지사를 설립하기로 결심했다.”고 하였다.

뉴랜드제품중 현 중국위생허가를 받은 제품은 11가지, 경쟁이 치렬한 화장품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중국 실정에 맞는 책략 또한 중요하다.

김홍일 총경리는 “소비자 구매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백화점 입주보다는 화장품 체험점, 무료 증정,여러 경로의 전자상거래 등을 통해 마케팅을 하려고 한다. 이번 박람회 홍보로 장춘, 연길에서부터 길림성 나아가 전국으로 뻗을 수 있는 계기가 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한편 뉴랜드는 한국에 150개 분점이 있고 1200여명의 영업사원이 있으며 SBS, MBC 드라마에 전시되였으며 연예인들도 사용하는 등 화제로 되기도 했다.

/길림신문 최화, 신정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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