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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한국 중소기업의 중한산업원 참여를 지원할 것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26 09:24:40 ] 클릭: [ ]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중한수교 기념일에 장춘사무실 오픈

축사는 하는 김정대 회장

8월 24일, 중한 수교 27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장춘사무실이 중한산업원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김정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회장이 밝혔다.

동북아박람회가 한창인 이날 중국과학원 장춘광학정밀기계및물리연구소에서 제1회 2019년 중일한기업가포럼에 참가해 축사를 한 김정대 회장은 이번에 장춘을 방문하게 된 주요 목적중 하나가 바로 협회의 사무실을 오픈하기 위해서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걸음에 드론, 건설기기, 농식품, 물류, 컨설팅 분야의 12명 기업가들이 참가해 중국과 5G 시대에 걸맞는 통신, 양로, 인공지능 등 방면의 협력을 상담했다.

김정대 회장은 한국정부는 북방경제협력위원회를 통해 중국 동북과 경제, 문화, 예술 교류를 미래지향적으로 협력하고저 한다고 설명하면서 5G 신 기술을 활용하여 한국기업들은 중국과 게임산업을 개발하여 상호 협력하기를 원하고 있고 중국기업들은 한국의 건강, 의료 부분과 협력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중일한기업가포럼은 산업발전합작단지를 공동건설하고 장춘과 연변에 있는 중일한합작원, 중한국제산업시범구 건설을 추진할 것을 제기했다. 구체적으로 길림성의 의약산업 연구제조 기초우세를 살려 일본, 한국과 의료간호산업합작단지를 건설하고 일본과 한국과 공동으로 에니메이션(动漫)산업단지를 심화하자는 것이다.

이에 김정다 회장은 장춘사무실을 설치하는 목적 역시 한국 중소기업들이 중한국제산업시범구에서 편하게 사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한국의 북방 신시장 개척사업과 중국의 일대일로 건설사업에 기여하기 바라는 데 있다고 기자에게 밝혔다.

포럼 한 장면

/길림신문 박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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