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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특색상품 동북아박람회에 선보인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07 15:19:42 ] 클릭: [ ]

6일, 제12기 중국동북아박람회 뉴스쎈터에서 소집한 제5차 매체통보회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길림성무역촉진회에서 책임진 ‘일대일로’공동건설 국가 상품전시구역 전시유치와‘일대일로’국가 상협회 길림행 행사 준비가 완료되였다.

료해한 데 따르면‘일대일로’국가 상품전시구는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 4호관과 5호관에 설치하게 되는데 전시면적은 7,200평방메터에 달한다. 현재 길림성 무역촉진위원회와 상무청, 외사판공실 등 단위들의 협동작전과 공동노력하에 28개 국가, 250여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하게 되는데 그중 우리 나라와‘일대일로’공동건설 협력서류에 서명한 국가가 20개이다.

소개에 따르면 ‘일대일로’공동건설 국가 상품전시구의 유치는 단체 전시를 위주로 하고 독립 전시상을 보조로 하는바 중국주재 체스코대사관, 중국주재 파키스탄대사관, 네팔공상련합회, 동맹―중국경제무역촉진회, 타이중소기업협회, 말레이시아대외상무촉진회 등 13개 국외 정부부문과 중국주재 기구, 상협회가 단체의 형식으로 동북아박람회에 참가한다.

본기 동북아박람회에는 타이, 윁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라오스, 인도, 파키스탄, 네팔, 토이기. 이란 등 아시아 국가와 프랑스,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체스코, 라뜨비야, 몰도바, 우크라이나, 에스빠냐, 세르비아, 크로아찌아 등 유럽국가와 애급, 가나. 보쯔바나 등 아프리카 국가와 아르헨띠나, 브라질 등 남미 국가와 대양주의 오스트랄리아 등 국가들이 참가한다.

지난 기 동북아박람회와 비교하면 익숙한 동남아국가, 남아국가들외에도 유럽 중동부 국가들의 참여도가 아주 적극적인데‘일대일로’공동건설 국가들의 본기 동북아박람회에 적극 참여하는 국제성 특점을 나타냈다.

중국무역촉진회 양성쎈터와 길림성무역촉진회는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길림성에서‘일대일로’국가 상협회 길림행 행사를 거행하게 된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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