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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관광객 5000명 훈춘서 새해 맞이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9-01-02 10:50:38 ] 클릭: [ ]

로씨야 관광객 5000명이 훈춘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18년 12월 31일 저녁, 5000명의 로씨야관광객을 맞이한 훈춘시의 여러 호텔은 송구영신의 명절분위기로 화끈하게 차넘쳤다.

로씨야 관광객들은 화려한 명절옷차림으로 동행한 가족단위가 많았다. 훈춘 춘화호텔 야회장소에서 로만이란 로씨야측인사는 중국에 다섯번째로 왔다며 훈춘이란 이 도시를 아주 사랑한다고 표한다. 로씨야관광객들은 너도나도 송구영신관광절행사에 참가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표했다.

유리아란 관광객도 “나는 오래전부터 훈춘에로 와서 기분 좋게 새해를 맞이하군 한다. 훈춘이 사랑스럽기 때문이다. 이곳 시민들은 열정적이고 선량하며 낯설지 않아 여기에 오면‘집'처럼 편안하다. 중로친선이 영원하기를 기원한다.”고 표한다.

훈춘의 힐튼호텔, 성박호텔 등 호델들은 다 로씨야관광객으로 초만원을 이루었고 송구영신활동들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활동장소에서 로씨야관광객들은 중국특색의 미식을 즐기면서 명절분위기를 한껏 즐기였다. 명절기분에 도취된 많은 관광객들은 무대에 올라 덩실덩실 춤판을 벌리기도 하면서 중국측 인사들과 친선의 정을 나누었다.

훈춘시는 풍광이 수려하고 력사문화적 내함이 깊은 도시로서 로씨야관광객들의 관광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2018년 훈춘시의 대로씨야무역액은 30억원을 실현해 기록을 쇄신했으며 로씨야관광객을 연인원으로 20만명을 접대했다. 훈춘시와 로씨야 하싼 등 도시와의 관계가 날로 밀접해져 두 나라 친선래왕의 모범으로 되고 있다.

출처 연변뉴스넷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http://www.ybnews.cn/ynews/content/2019-01/02/143_3393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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